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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여러분의 대적자가 양심을 갖고 있다면, 간디처럼 비폭력의 길을 따르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의 원수가 히틀러처럼 양심이 없다면, 그때는 본회퍼의 길을 따르십시오.” (마틴 루터 킹) (via 주낙현의 성공회 이야기 ) AM 08:31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설문 (블코 배너로 있더라): 가급적 학생들 하는거 도와주려고 했는데… 뭐랄까 질문이 너무 무미건조하고, 이 설문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어서(설명도 없고)… 중간에 하다가 포기. 질문 설정에 대해선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생략. A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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