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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제가 여기에 적은 글에서 지적한 문제(?), 해프닝(?)에 대한 소회의 골자는 이런 것입니다. : 기불님이든 누구든을 떠나서 스스로 기존 권위에 저항하는 방식이 권력 종속적 컴플렉스(바꿔 말하면 권력지향적 엘리트의식)의 유치원 버전이라는 점은 너무하다는 거죠. PM 09:44
모기불통신 : 이 모든 것은 공돌이들의 책임. : 농담도 너무 진지하게 하면 뻘쭘해지는 법인데, 이건 농담도 아니고, 유머도 아니고… 도무지 무슨 글인지 모르겠다. “나 유치하다, 어쩔래?”라고 커밍아웃하는 글인가? AM 05:33
인문학 무용론… ? (엔디의 미투로그) : 모기불이랑 또 어디인감용? 한번 가봐야지. ㅎㅎ A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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