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9, 2008 다음날
19
Dec 2008
어느날 한 사람이 하느님께 따졌습니다. '왜 이땅에는 이렇게 고통이 많나요? 당신은 전능하신데 세상은 왜 이렇게 부족한가요?' [....] “그래서 나는 너를 만들지 않았느냐” -앤소니 드 멜로, <개구리의 기도> 중에서- via 촛불 AM 12:35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