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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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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민노씨.네 __ 야구타임스와 블로그 언론사 : 짧게… 이건 기쁜 소식인가, 슬픈 소식인가? 나에겐 여전히 씁쓸한, 슬픈 소식이다. PM 02:11
뭔가 절박하게 이루려는 사람은 결코 시니컬해질 수 없다… (하땅) : '결코'까지는 아니겠으나… 암튼, 냉소적인게 '쿨'한, 뭔가 멋진.. 것처럼(만) 유행하는 시대에 한번쯤 생각해 볼 지적인 것 같다… PM 01:09
Nomadian :: 기축년, 지향 : 새해 다짐은 늘상 이렇게 착하고, 반듯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렇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성실한 성찰의 단상들을 읽노라면, 나 자신을 어느새 되돌아 보게 된다. 최근 '발견'한 (아마도) 보물섬이 아닐까 싶은 블로그. AM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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