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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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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미루의 글: 재밌는 지적이면서, 굉장히 설득력 있는 항변이다. “신체와 사회의 의심을 해소”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신체(욕망. 몸. 소망 )과 사회(부조리, 제도, 억압)의 긴장을 이야기하는건가? 아니라면, '의심'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다. (댓글에 이어서) PM 01:31
민노씨.네 __ 변희재 + 우석훈 vs. 박권일의 세대논쟁 해프닝 : 짧게 : 우석훈은 특히 실망스럽다….라고 쓰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나는 우석훈을 잘 모를 뿐더러, 그래서 더더욱 그에게 무슨 기대를 한 적이 없기에… 우석훈 뭔가? 이렇게 써야겠다. 뭔가? P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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