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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easysun님 랭키 전문블로그 순위에서 블코가 '처음'으로 일등 먹은건가요? 당연히 관심 생기는 '뉴스'네요… 전문 메타블로그 일위업체의 전체순위가 400위권이라는 건 살짝 아쉽지만요. 올블과 믹시도 좀더 약진해야 할텐데 말이죠. PM 06:50
sipu99님 글이 너무 짧으셔서…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제가 지레짐작했군용…;;;; 이건희와 박제전시가 어떻게 연결되는건가요? PM 06:30
myungee님 RSS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요. 어떤 블로그(예촌이라는 필명을 쓰시는)는 광고유치를 위해 한RSS 카운터를 구라(4천여명, 실제로 제가 살펴본바로는 190여명)로 캡쳐해서 사이드바에 올린것같더군요. 광고가 뭐길래..;;; PM 06:20
sipu99님 타인의 RSS카운터를 (아마도 광고유치를 위해, 이렇게 하면 이건 사기성도 있다는 의미인데요) 자기것인양 전시하는 건 좀 골때리지 않나요? ㅡ..ㅡ;; 그게 무슨 유머코드나 패러디코드도 아니면.. 골때리는 것 같은데 말이죠. PM 06:20
RT nooe님: 이명박&이건희는 천오백년먹어야~RT pariscom님 메이도프 징역 150년형 선고. 사기범들에 대해 이 정도 화끈하게 콩밥을 먹여야 한다. 몇 년 살고 나와서 그동안 사기쳐모은돈으로 잘살다가 또사기치고 돌아다니는사람들비일비재하다. PM 05:50
RT nooe님: 아~RT nuordr님 “비정규직 정규직화시키면 중소기업 어려워서 경제어려워진다”와 “아동노동 불법화시키면 중소기업 어려워서 경제어려워진다”와 차이가 있나? PM 05:40
VoIP on Web2.0 : 블로그에 트위터 게시판을 만들어 보세요 http://bit.ly/igtSA / 사용할지 하지 않을지는 모르겠지만, 꽤 전략적으로 영리하고, UI도 장점이 많은 것 같다능… AM 09:40
150*150은 좀 작은 것 같은데요..;;; 그리고 중앙정렬은 어떤가요? RT nooe님: http://nooegoch.net/ 마우스클릭을잘못해서2년치를계산한홈페이지..150x150이미지홈으로만들어볼생각임. 어떤가요? AM 09:10
그렇게 된다면 좋겠습니다만.. ^ ^;; 너무 낙관적인 해석이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냥저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RT docupia님: minoci님 시청자의 니드를 정확히 알고 있는 네이키드뉴스가 어쩌면 정론뉴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AM 09:00
송지헌 vs. 네이키드 뉴스 : 음란한 것들 2 / http://www.minoci.net/906 / 트위터에 관련 단상들을 적다가… 문득 삘 받아서. AM 09:00
강추. 이란사태를 보는 착잡한 시선 (앰네스티일기.2009.6.29) http://amnesty.tistory.com/288 via gyedo님: http://tumblr.com/xte26wxmq AM 08:30
korea님_iphone 그러셨군요. : ) 앞으로 우리말(한국어)를 자주 쓰시면 곧 그런 사소한 오기(조사나 어미 등에서)는 줄어들겠죠. 괜히 좀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제 사소한 호기심에 대해선 넉넉한 양해를 바라봅니다. AM 07:50
rince님_ 물론 그렇긴 한데, 기존의 관성화된 표피 이미지에 대한 일탈감이 주는 카타르시스(완전히 벗은 성인용품전의 여체 사진보다는 학교,교회,기타등등의 경건한 이미지들에 둘러싸인 약한 노출이 자극적일수있듯;;)가 있을 수도 있지 않나 싶어요. AM 07:10
종종 블로그에서도 인용하는 마르쿠제 해방론 중에서 1. “음란성은 체체측의 언어용법으로 말하면 도덕적 개념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도덕성을 표현하기 위해 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타인의 것을 위해 사용하는 남용을 저질러왔다.” (위에 좀더 이어서) AM 06:50
종종 블로그에서도 인용하는 마르쿠제 해방론 중에서 2. “음모를 드러낸 벌거벗은 여자가 음란한 것이 아니라, 침략전으로 받은 훈장을 드러낸 정장 입은 장군이 바로 음란하다.” (위에 좀더 이어서) AM 06:50
종종 블로그에서도 인용하는 마르쿠제 해방론 중에서 3. “히피들의 의식이 음란한 것이 아니라 전쟁은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교회 성직자의 선포야 말로 음란하다.” 이런 차원에서 네이키드뉴스 보다는 송지헌이 좀더 음란한 아나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AM 06:50
mckabi님 좀더 솔직하게 말하면… 네이키드뉴스 정도의 노출도(ㅡ.ㅡ;)는 껌이라서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 혹은 청소년의 관심에서 멀어지지 않을까싶기도 하네요. 지들도 얼굴로 여자아나 뽑으면서 뭔 그리 고상한 척을 하는건지.;; AM 06:40
네이키드뉴스 관련 좀더. 공식화된 권위의 세계, 그 이율배반에 대해선 약간 짜증스럽다. 우리나라에서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뭔가 외모+학벌+기타직업적역량. 여기서 학벌만 빼면 네이키드뉴스와 본질적으로다른게 뭔가? 방구나뽕이나란 생각이 좀더 크다. AM 06:30
YTN DMB “네이키드뉴스 (09.6.23)” http://bit.ly/tBsel : 청소년운운하면서 반대하는 논리에 대해선 글쎄..라는 생각. 오히려 남자(ㅡ.ㅡ;) 청소년에겐 뉴스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긴 할 것 같다. 내소년시절을떠올리면그렇다. AM 06:20
독서론 릴레이 네트워크 진화과정 시각화(채승병.09.6.28) : 언젠가 김우재가 강조했던 블로그 특유의 글쓰기 문화로서의 릴레이 놀이(형식)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게 하는 작품(!) http://bit.ly/rUC2z A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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