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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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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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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heterosis님 1. 대화집단의 생성 가능한 에너지(그 집단을 관찰/'참조하는 관객층 부피 포함=파워)가 중요한데, 2. 여전히 ''대화집단'의 역동적 관계성(실존적인 상호침투)이 주목되지 못하고, 어떤 특정한 개인이 주목받는게 문제라고 생각… PM 08:36
오, 흥미로운.. RT heterosis님: 인간의 대뇌피질이 수용할 수 있는 인식집단의 최대치는 147.8명, 수만명의 팔로어를 지닌 분들은 씨족사회에서 이미 왕권제로 넘어가셨음. 트위터 문자제한은 140자. 140..이게 해답인듯 PM 08:15
오, 멋집니다~! RT hcroh님: minoci님 트윗 직접 하냐구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뽀뽀를 비서나 보좌관에게 대신 시킬 수는 없잖아요.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혼자 힘으로만 합니다. 이건 자존심 문제입니다. PM 07:35
강력하게 공감. 네이버 그린인터넷 알쏭달쏭 저작권법 Q&A 축소판 재탕. ㅡ.ㅡ;;; RT BKLove님: 뭐~ 이렇게 도움 안되는 도움말이 있을까요? “NAVER 다이어리” 개정저작권법 제대로 알기 http://tinyurl.com/llagqf PM 07:35
아이코! 노네님!!! 당근 퐐롸우해야지용~! 늦어서 죄송!!! RT jabnum님: minoci님 나 FOLLOW좀 하삼~~~ :) PM 07:35
[민노씨.네] [릴레이] '나'라는 편견의 집적 http://minoci.net/933 PM 02:16
RT NudeModel님: 12일만에 포스팅 http://realfactory.net/1069 /// 짤방이 좀 아래위로 늘어난 것 같기도… 원래 그렇게 찍은건가? PM 02:16
sungwookim님 적절하고, 멋진 첨언이십니다. 특히나 “(리)포지션”은 아거님 표현을 빌자면 “자아 던지기” 혹은 저는 흔히 '실존 투사'(온라인실존)이라는 것과 닿아 있을텐데요. 저는 그것이야말로 블로깅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PM 01:26
RT ludens_님: minoci님 140자가 넘어가는 글은 http://twitlonger.com 을 이용하시면 좋아요:) :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PM 01:26
RT pariscom님: 프로필 사진을 '빨강머리 앤'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포스팅. http://pariscom.info/306 /// ㅎㅎ 정말 펄님과 어울리는 캐릭터라능… 제 오래된 글을 기억해주셔서 더불어 감솨&영광~! PM 01:26
Philosism님 네, 인터뷰 부탁드렸던 분은 여성이십니다. 이름을 보면…전형적인 여자이름인데 말이죠..;;; 인터뷰 즐거우셨는지 모르겠네요. ^ ^;; PM 12:36
정은임 5주기(8.4) 추모 바자회 관련 기사(미디어오늘. 09.8.2) : http://bit.ly/1351Sm … 내가 유일하게 편지 보내곤 했던 방송.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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