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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오마이뉴스, 독자들에게 손 벌리기 전에(이정환, 09.7.28) : "증자를 먼저 고민했어야" "대주주가 자본 확충의 발목을 잡는" "독자들에게 경영권을 내.. http://bit.ly/1A4sC AM 08:06
Entrapment Game (이바닥, 09.8.4) : '승자독식사회'(로버트 프랭크.필립 쿡)서평. "치킨런의 머니게임버전" "연애과정의 밀고당기기 역시.. http://bit.ly/EJP4y AM 08:06
midorijung님 3.블로그가 반드시 권위저항적이어야 할 필요는 당연히 없죠. : ) 다만 기존 미디어시스템이 권위종속적인 수동성을 강요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에는 마케팅도 당연히 일조했기 때문에, 저로선 권위저항적 속성(자아개입적인 실존발현적) AM 05:47
3-1.. (이어서) 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 즉, 블로그는 자연발생적으로 대화적인 자아, 즉, 실존적인 자아가 개입하기 때문에 기존의 미디어관성에서 수동적으로 학습당한 부정적 속성을 깨뜨리기 좋은 도구라는 취지입니다. 물론 개인적 의견이고요 AM 05:47
midorijung님 3.블로그가 반드시 권위저항적이어야 할 필요는 당연히 없죠. : ) 다만 기존 미디어시스템이 권위종속적인 수동성을 강요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에는 마케팅도 당연히 일조했기 때문에, 저로선 권위저항적 속성(자아개입적인 실존발현적) AM 05:40
3-1.. (이어서) 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 즉, 블로그는 자연발생적으로 대화적인 자아, 즉, 실존적인 자아가 개입하기 때문에 기존의 미디어관성에서 수동적으로 학습당한 부정적 속성을 깨뜨리기 좋은 도구라는 취지입니다. 물론 개인적 의견이고요 AM 05:40
midorijung님 그런 유명인 마케팅이 지배적인 마케팅의 관습/관성, 대다수 관객들의 자연스런 반응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블로그(트윗도 블로그죠)가 갖는 자연스런 권위저항/실존개입이 저는 좋습니다. 그게 오히려 본질적 블로그 요소라고 생각해요 AM 05:25
midorijung님 2. 자신의 개성적 자아가 반영되는 게 블로깅이라면 그저 '떼거지 관객들의 하나'(물론 관객, 독자요소는 매우 중요하지만)로 머무는 것으로 만족하는 수동적 수요자는 장기적으론 줄어들 수도 있지않나'기대'합니다. 아닐수도있지만요 AM 05:25
weisskatze님 그냥 제 개인적인 기대이고, 저도 닷캣님께서 지적한 그런 팬덤현상/호객행위/홍보 등이 장기적으론 전체 트위터의 지배적인 분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래도 트위터 장점이라면 자기 입맛에 맞게 맞춤형으로 쓸 수 있으니까.. ^ ^;; AM 05:17
역시 새벽에는 쇼팽의 야상곡이 좋다. 장영주가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걸 듣고 있는데, 쓸쓸하고, 애잔하며, 그런데 때때로 귀엽다. 마치 어둠이라는 호수 위에 별빛이 튕겨지는 느낌이랄까… 지나간 그 여자들과의 기억이 떠오른다… AM 04:59
RT capcold님: 모든 정치인 관련 설문에서 정작 필요한 건, “당신이 아는 정치인은 도대체 누가 있습니까?”, “그 정치인이 정책적으로 뭘 표방하는지는 아십니까?” 라는 문항. http://bit.ly/KugCq AM 04:59
나도 그런 기사들은 병맛인데, 말미의 자명하게 옳은 진술처럼 진실이 그렇진 않은듯 RT neticus님: 트위터 열풍을 다룬 언론기사들에는 꼭 대기업CEO, 국회의원, 유명 연예인, 스포츠 스타 이름 (..) 트위터의 주역 역시 평범한 네티즌들이다. AM 04:59
gaudium님 새벽에 저 혼자 반갑습니다. 요즘 2008년 9월 강의 듣고 있습니다. 제 경솔한 글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반성하고 있습니다. 기대와 호의가 서툴고, 성급하게 표현되었습니다. 뭣보다 무례했고요. 늘 좋은 글과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AM 04:50
[C+. 호타루의 빛 1화] 1. 건어물녀라는 조어를 이 드라마에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효과적이다. 2. 여주인공은 마치 푸딩처럼 귀엽다. 그녀가 아니라면 이 지루하고, 말도 안되는 드라마를 볼 이유가 없어질 듯. 3. 전반적으론 말도 안돼. AM 04:50
[C+. 호타루의 빛 1화] 4. 마치 사춘기인 것 같은 어른들이 나오는 일본 드라마들을 종종 본다. 주된 시청자층이 사춘기라서 그런건가? 5. 상징적인 거짓. 그토록 아름다운 여주인공에게 “넌 여자로선 끝났잖아”라고 말할 수 있는 그 뻔뻔한 거짓 AM 04:50
[C+. 호타루의 빛 1화] 6. 작은 소품(귀여운 의자) + 작은 환상(가령 도둑 키스 같은) 7. 여주인공의 마스크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고싶은 마음도 들긴 하지만, 도저히 더는 보기 어렵겠다. 여주인공의 매력만 치면 A+. AM 04:50
오랜만에 새벽 트윗. binnamoo님1bangblues님weisskatze님yonghokim님yonghokim님lawfully님capcold님jonghwan님님 등 반가운 얼굴들이 보인다. A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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