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에 의견주신 레인레터님께, 1. 편의성과 더불어 2. 범용성(호환성)이 핵심이겠죠. 네이버가 범용성을 고려할까요? 제 의견은 페이팰처럼 '누구나' 자기 사이트에 '애드센스 모델'처럼 부착할 수 있는가? 가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M 06:15
이 글: 초기(?) 미투데이는 ㄱ. (미투의) 트위터 카피 논란 ㄴ. (플레이톡의) 미투데이 카피 논란 등이 어느 정도는 노이즈마케팅에 나름 기여하는 와중에 전체적으론 꽤 정적이고, 한편으론 호수위의 백조같은 그런 느낌(수면 아래의 발놀림 ㅡ.ㅡ;)도 있었죠.
PM 06:06
날 잡으면 되겠네요. : ) ㅎㅎ 마사키군께서도 한국에 사셨군요… 그런데 왜 저는 일본에 계실줄 착각했을까요? 선호하시는 장소는 계신가요? 윤수아씨께선 홍대 쪽을 선호하신다고 하셨던가.. (얼핏 기억이..;;; ) 다음 주 쯤 어떤가요? 말나온김에. ㅎㅎ
AM 02:17
이 글때문에 최근에 접한 소식이 떠올랐는데요. 어떤 미국에 사는 40대가 “난 여자에게 인기가 없어, 난 구제불능. 90년 이후로 섹스도 못했어…” 등등을 비관, 총기를 난사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고 하더라구요. 나쁜 넘이지만 그 사내에게 왠지 동병상련.ㅠ.ㅜ;
AM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