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1, 2009 다음날
21
Aug 2009
무한 RT asincho님: RT skk97님: 8월 29일(토)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저작권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바랍니다. 참가비는 공짜~~~ http://www.onoffmix.com/e/tnm/1030 PM 01:00
문득 최악의 트위터 관련 기사 10선 같은 걸 쓰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혹은 최악의 삽질 기사도 좋겠고…물론 반기문 삽질 잘한다는 삽질기사가 짱먹겠지만. PM 12:50
[혹시나 관심 소식] 압구정 CGV에서 '서울 디지털 영화제' 진행중(25일까지). 오늘 상영작은 http://bit.ly/23pQBM 참조. 나는 8시 4관에서 하는 '카메라 워' 관람 예정. PM 12:50
egoing님 유사한 신주단지. “재능이란 열정을 가리키는 말이다. 열정 없는 재능은 존재하지 않는다”(김윤식, 이광수연구)..라는 말이 돌아가야 하는 건 김윤식 자신이다(김현. 일기).. 김현이 김윤식의 이광수 연구서에 대한 불성실을 비판. ㅎㅎ. PM 12:41
[민노씨.네] 위험한 기억과 투명한 죽음 http://minoci.net/810 PM 12:21
삽질 잘한다는 삽질기사 (농담 아님) : 영호씨 멋쩌부러! http://bit.ly/6YUjZ ( via 행인의 뻥구라닷컴 http://blog.jinbo.net/hi/?pid=1222 ) AM 11:50
초강추… 연재1. 온라인뉴스 유료화 환영한다! http://bit.ly/Q8QCi (농담이고) 실은 연재2. 속임수다! http://bit.ly/hFkPl (실은) 유료 온라인 뉴스, 불가능하다 http://bit.ly/PPHlb (이상 강정수) AM 11:40
aleph_k님 논평들 재밌네요. : ) 그런데 블룸은 데리다를 오해함으로써, 그 스스로 자신의 이론(영향의 불안)을 실천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저는 '대가'들에 대해선 “아, 읽어도 알수없는사람!” 이런 조건반사가 생기기도 한다능..; AM 10:11
aleph_k님 에코의 에세이(특히 유머감각)나 소설은 좋아하는 편인데, 솔직히 그 잘난척(물론 어마무쌍하게 잘났지만)은 좀.. Q. 뭐하는 분? A.(에코) 기호학자. 세상의 모든 게 기호지. 이런 식의 자부심은 유머러스하지만, 뭔가 좀 얄밉달까. AM 10:11
beatshon님 올블이 왕년(?)의 영광을 재현하길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 ) (가끔씩 자추하러만 들어가는, 추천글만 RSS 구독하는 게으른) 유저지만, 소박한 바람을 적자면, 단순함(초기화면)과 디테일(하위페이지)를 좀 차별적으로 가져갔으면… AM 10:11
moohando님 ludensk님 공감합니다. 특히 한겨레 기사는 기자가 무슨 정신으로 그런 날림 애국주의 기사를 쓴건지 모르겠습니다. 황우석 때 그렇게 된통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린건지.. 아님 NHN에 친한 사람이 있는건지..;; AM 10:11
트위터는 편협하지 않을까? (리승환, 09.8.15.) : http://realfactory.net/1076 :: 마지막 링크의 한겨레 기사가 정말 가공할만하다. 여기에 비하면 시사in 기사는 정성드린 논문같다는 착각마저(물론 착각)..;; AM 10:01
pariscom님 저같이 순수명랑쾌활발랄한 청소년은 해당사항이 없겠군요. :D AM 10:01
beatshon님 100만년만에 출현이시군용! (아님 저와는 사용시간대가 달랐던가…ㅎㅎ) 올블 개편은 어찌되가는지요? (정말 궁금한데 말이죠.. ) AM 10:01
pariscom님 요즘 언론사에서 '트위터' 관련 기사 쓰는게 유행인 것 같은데, 펄님께서 제대로 한방 써주시죠. 뭐 부서는 상관없어 보이기도 하지만요. : ) 시사in도 그렇고, 한겨레는 이건 뭐 말할 것도 없고… ㅡ.ㅡ; AM 10:01
aleph_k님 물론 그 책들이 수박스럽다는게 아니라, 제 지식의 너비와 깊이가 수박스럽다는겁니다. ^ ^; 암튼 무협지 내던 고려원에서 나왔던 '해체주의'는 꼭 다시 구해보고 싶네요. (그땐 고려원을 내심 비웃었지만요. 유치한 지적 속물근성.ㅎ) AM 09:50
jonghwan님 ㅈㄴㅂㅌ 이게 뭔가요? ^ ^ AM 09:50
aleph_k님 데리다는 몇 권 읽다가도 뭔소리인지 도무지 모르겠고(평론서 몇 권 접한정도), 알레프님 설명도 140자에 갇혀서(너무 함축적이라)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 ^ 다만 데리다 영향을 받은 예일학파의 이론은 흥미롭게 생각하는 편이죠. AM 09:41
aleph_k님 특히 해롤드 블룸의 '영향의 시학'을 굉장히 흥미롭게(평론서로 ㅡ.ㅡ;) 생각하는데요. 블룸의 이론이 왜 데리다의 어떤 지점과 연계 맺는지, 혹은 데리다의 어떤 지점에서 영감을 얻었는지 궁금하긴 하죠. AM 09:41
aleph_k님 제 이바구는 대부분, 둘 다 절판된 책인데, 짧은 외국 논문들을 번역해서 엮었던 '해체주의'(이광래 책 말고요. 고려원에서 나온 것)와 김성곤이 쓴 '미로 속의 언어'(미국 작가들과의 인터뷰집)에서 접한 내용들입니다. 수박스러운거죠. AM 09:41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4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