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6, 2009 다음날
26
Aug 2009
neticus님 저도 간단히 작성하고 왔습니다. :D 트위터/싸이월드 연구 통계자료용인가요? ^ ^ ( http://bit.ly/17xxDy ) 추. 줄지우셨단 불 단순한 실수겠죠. 구글독스 전 좀 불편하던데 말이죠. 어색하기도 하고.. ^ ^ PM 09:50
“김태환 제주지사 주민소환 불발…투표율 미달” (쿠키뉴스. 09.8.26.) http://bit.ly/ax1g8 : 투표율 11% 불과. 지난 김황식 하남시장 소환투표처럼 투표율 자체가 미달. 민주주의 가장 큰 난제는 무관심인가 보다.. PM 09:20
[민노씨.네] 몸과 말 : 민주주의는 행동강령이다! http://minoci.net/946 AM 10:31
"복직시켜준다는 말에 거짓 진술" 쌍용차 노동자 자살 기도(이정환.09/08/24) : "형사 믿은 내가 바보였다. 살려준다는 말에, 복직시켜준다는 말에, 너만큼은 내가 빼줄.. http://bit.ly/nzs1o AM 10:31
asincho님 이번엔 제발 투표율 1/3 넘어야 할텐데 말이죠. 트윗벗들 가운덴 제주도시민 안계신가요? ^ ^ (오늘은 제주도지사 소환투표일) AM 10:01
병삽. RT aleph_k님: “화장실” 대신 “Rest Room”이라 부르면 냄새가 안 난다는 식 발상. odlinuf님: 보건복지부, “노숙인” 대신 “홈리스(homeless)” 쓸 방침. “주민 센터”에 이어 정말 화납니다. AM 10:01
pariscom님 가령 지금 펄님께서 문패이미지로 사용하고 계신 '빨강머리 앤'만해도 그게 기존 수요를 저하, 대체하는 것은 전혀 아니고, 오히려 앞으로 있을지 모를 잠재수요를 증가시키는거 잖아요. 이런식으로 저작권자들이 접근해줬음 좋겠어요. AM 09:30
pariscom님 그런데 정말 지브리가 일반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자사의 만화 이미지들까지도 엄격하게 간섭하는 편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정도는 관행적으로 내비둘 것 같은데 말이죠…;;;; 상업적인 사이트나 아주 거대 사이트가 아니라면 말이죠. AM 09:21
pariscom님 저는 어느 정도 느슨하게 풀어줘서 생겨나는 '공짜홍보' 효과를 생각한다면, 원본 수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오히려 원본 수요를 증가시키는 단편적 복제물의 사용은 장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AM 09:21
pariscom님 저는 한줄로 끝나는 (지극히) 사적인 대화는 약간 불편하더라도 서로 DM을 이용하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자주 든다능…;;;;; 제 경우엔 제가 전혀 모르겠을 짧은 안부성 대화가 너무 많아도 살포시 언팔로…;;; AM 09:10
pariscom님 단순 댓글도 모두 RT로 보내는 경우… 란 어떤 경우를 말하는 건가요? 밑에 hof님 님 글을 찾아보면 있나요? “명망은 존중하나 잡답성 RT 러쉬는 사양” 요 글인 것 같네요. 저도 RT 답변용으로 자주 쓰는데 찔린다능. ㅎㅎ AM 09:01
[민노씨.네] 트위터 핫이슈 : 순수청년 모임 http://minoci.net/945 AM 08:41
ericknam님 저는 정치 전략 관점에서가 아니라, 그저 시민에게 일상적 교감시스템으로서 어떤 글, 어떤 생각이 전해지는 경우에 그 글과 생각이 현실적 욕구시스템의 작은 부분이나마 실질적으로 진화시킬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면 좋을텐데하는 바람을 ^^ AM 04:11
gatorlog님 제 짧은 생각으로는, 이제는 불의와 불이익이라는 대비보다는 정의와 이익이라는 긍정적인 상생, 그런 자극(동기)를 제공해야 '인간적'이라는 가치를 살려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세화 글 구구절절 맞지만 너무 지사적이랄까.. AM 03:41
gatorlog님 그러니 그런 뻔뻔함을 지사적인 경건함으로 훈계, 계몽하려는 방식이 갖는 도덕적 바름이 과연 현실 시스템에서 생명력을 가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런 도덕적 계몽의 목소리는 과연 그토록 순결한가…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AM 03:41
aleph_k님 맞습니다. 그런데 내심 페미니스트라고 자부(?)하던 저 역시도 사회적으로 꽤나 많이 '남성적'인 요소들을 부지불식간에 습득(그게 좋든 나쁜든)하고 있었다는 걸 인터뷰 정리하며, 인터뷰 하는 중에도 느끼지 못했는데, 깨닫게 되더라고요. AM 03:31
jonghwan님 한솥도시락은 되레 싸구려 메뉴(2500원 이하급)이 더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최근엔 일 때문에(그 자리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서) 8천원짜리 도시락을 몇 번 먹은적 있는데 별로 맛이 없더라고요. AM 03:21
미루고 미뤘던 삼성전기 성희롱 사건 당사자 이은의씨와의 인터뷰를 1차분 정리했는데, 흔히 성희롱 사건에서 남자들이 던지는 “가해자가 장동건이었다면..”식의 발상이 '가해자의 변명'에 동조하는 남성적 고정관념이라는 걸 명확히 깨닫는 계기가 됐다. AM 03:21
jonghwan님 갑자기 한솥도시락 먹고 싶어진다능… 제가 입맛이 싸구려라서 이런거 굉장히 좋아하는데 말이죠. ㅡ.ㅡ; 옛날 대학때 생각도 나고…(그런데 요즘도 비슷한 생활이긴 하지만요. ㅡ.ㅡ;; ) AM 03:11
gatorlog님 요즘 블로그도 뜸하셔서 궁금하던 차에 이렇게 트위터에 인기척을 주시니 무척 반갑습니다. : ) 비교적 최근에 아거님께서도 비슷한 취지로 글 쓰신게 기억나는데 말이죠. http://gatorlog.com/?p=1431 AM 03:11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4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