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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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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아이디어 수혈] 참신한 대학 특별전형(특히 입학사정관 전형. ㅡ.ㅡ; ) 뭐 없을까요? 이런 잠재력을 가진 아이는 이렇게 뽑자, 뭐… 이런 것이요. 내가 고딩 때 이런 전형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뭐 이런 것… 부탁드립니다. (_ _) PM 11:00
자기 존재를 부정하는 자(들) RT iFoog님: 주 후보자는 “나도 17대 국회에서 20여 차례 인사 청문 위원으로 나서면서 다른 이에게 가혹한 잣대..”이라며 “적절한 사과가 필요한 것 같다” http://3.ly/6oH 인간이 측은해진다 PM 10:50
재밌네요. : )RT seoulrain님: “인터넷을 인쇄해서 본다면?” http://bit.ly/krkUZ (CreativeCloud) PM 08:30
강력 RT gatorlog님: 후진넘 비판 이전에 “왜 야당은 저렇게 허접일까?” http://bit.ly/quMDx 를 따져야겠지만, 허접 뒤엔 허접에 자극하는 뇌도 문제. http://bit.ly/3rzRwd 시정연에 관심을! PM 08:10
조선닷컴에서 미끼 재료로 쓴 '미스 쉰살!(MISS 50 YEARS OLD!)' 컨테스트 사진들. http://bit.ly/PpWft … 무지하니 몸매 관리했구나 싶다. PM 02:50
doccho님 “…마트가 라면 판다고 라면 시장에 뛰어든 게 아닌 것과 같겠죠. 한겨레라서 잘 봐주고 싶지만 저런 기사는 점점 가치가 떨어져 보입니다…” 링크가 없어서 문맥파악이 잘 안되는데. 무슨 얘긴가요? PM 02:30
aleph_k님 지난주 한겨레21 보니까 요즘 소설쓰기가 유행이라는데, 우재씨 등과 함께 트윗 오덕에 관한 소설을 하나 쓰시는게 더 재밌지 않을까요? (농담유골) 아니면 리동무 말마따나 '김주하보다 약간 오덕스런 트위터 입문서'를 쓰시던가 :D PM 02:20
sungwookim님 인터뷰에도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합니다. 피쉬의 이론은 일정한 '해석의 집단'을 전제하고 있죠. 그리고 그 집단이 저자와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완성한다고 하죠.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종이책 중 하나인데 절판이라능.ㅡ.ㅡ; PM 02:00
소위 높으신 분들의 미국내 부동산 거래 폭로한 안치용씨 http://andocu.tistory.com RT hochan님: “'시크릿 오브 코리아' 파문 폭발” http://bit.ly/qCjki 흥미로운 뉴스로군. 심증이 물증으로. PM 02:00
sungwookim님 별말씀을요. 저는 독자반응비평의 선구라는 스탠리 피쉬니 그 같은 분야의 대척점에서 수용미학을 발전시킨 볼프강 이저(혹은 야우스)에 대해선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연히 옆에 있던 책이 스탠리 피쉬 인터뷰.ㅡ.ㅡ ; PM 01:50
sungwookim님 “.. 독자가 아무런 원칙도 없이 무조건 텍스트의 의미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닙니다. 독자가 책을 읽을 때 느끼는 반응은 저자가 그걸 유발시키기 위해 미리 장치해 놓은 어떤 기준을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 (스탠리 피쉬) PM 01:30
[경향]그들은 ‘보수’가 아니다 (09.9.15) http://bit.ly/AaBgX : 김대중대통령 묘를 파헤치겠다는 150여 열혈노인들. 정명의 필요성. 절적한 지적인데, 그럼 그들을 뭐라 불러야 하나? “우익꼴통”을 은근 추천하는 것 같기도. PM 12:31
(이어서) 하재근씨 정도의 매체 노출도면 공적 성격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해서 편하게 써보면… 그 냥반 글 보면.. 그 순진함이 호감이 아니라, 짜증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다. 오늘도 여차여차 글 두 개를 읽었는데… 너무한다싶다. PM 12:21
'사회문화평론가'라니.. 농담이 좀 심하다. “재범, 정수근, 다 죽여버리겠어!” 글제목의 선정성, 폭력성.. 더불어 걱정스러울 지경인 논리박약과 순진해도 별로 정 안가는 초딩식 이분법을 걱정해야하지 않나 싶다. http://bit.ly/16yyzA PM 12:11
nooe님 님 논평도 인상적 RT capcold님: 삼가 명복을. 고인 만화에 대한 평가는 04년 글로 대신합니다: http://capcold.net/blog/240 RT ringmedia님: 김상택 화백의 변신. pariscom님: 돌아가셨구나 AM 10:21
글 읽으면서 말미에 인용하신 그 누가복음 구절이 어쩔 수 없이 떠올랐는데 말이죠… RT gatorlog님: "데자뷰: 2003년 hyongo님, 2009년 “거짓말 마, 이 (깜둥이) 보이” http://bit.ly/Uuw19 AM 10:11
pariscom님 헉, [터티 댄싱]과 [사랑과 영혼]의 패트릭 스웨이지가 떠났군요. [폭풍속으로] 이후로는 별다른 작품이 기억나지 않지만, 꽤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였는데 말이죠. 아, [도니다코]에서도 조연으로 출연했던 듯. AM 09:50
iFoog님 님 과 pariscom님 님 덕분에 김상택씨의 문제 그림들, 그 중에서 오바마 관련 만평에 호기심이 생겼다. 돌아가신 분께 비례인지 모르겠으나… 참 저열하다. http://bit.ly/gUktV AM 09:41
sungchi님 역시 스파이더 마우스가 두각이군요. 개인적으론 백설헐크에 한표. RT sungchi님: http://bit.ly/44KPgw [이미지] 디즈니가 마블을 인수한 뒤에 두회사 캐릭터를 합치는 콘테스트 결과 AM 09:21
[한국] 사회가치 왜곡하는 공직자 위장전입 (09.9.15.) http://bit.ly/1kMctd : 강추. “투기목적 위장전입은 용납할 수 없지만, 교육등 여타 사유는 정상 참작 여지 있다 식으로 도덕적 판단기준이 바뀌고 있”다. AM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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