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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풀뿌리단체에게 도움이 될만한 오프소스와 웹서비스 : 훌륭한 자료. 각 세목에 대한 상세 메뉴얼이 보강되면 완벽 솔루션이 될 수 있을 듯. http://bit.ly/3l2AXV PM 02:14
참 좋은 글이네요. 소개 고맙습니다. : ) RT xmio님: “(나쁜)도서관 직원과 (나쁜) 업자” 그리고 출판사 (1) http://bit.ly/2GkD4h 도서관과 책에 대한 알찬 글을 쓰시는 clio님. PM 01:24
1. 누군가(의 행위)를 욕하고, 증오하는 일 2. 누군가(의 행위)를 냉소하고, 조롱하는 일… 같은 행위, 대상을 두고도 소위 가방끈 긴 친구들은 2.의 경향이 좀더 강한 것 같다. 차라리 욕하고 증오하는게 인간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다. AM 10:34
hof님 언젠가 인터뷰를 “댓거리”(맞나 모르겠네요)라고 쓰셨던게 인상적이었는데요(이런 정도야 참 그럴듯하고 괜찮지만). 해설도 없이 무작정 생경한 순우리말을 그것이 단지 순우리말이기 때문에 책에 썼다면 좀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AM 10:34
미친것들 배지가 부르니 별지랄을 다한다… “아들놈 손잡고 노짱에게 절하고 나오다가 지나는 어르신께 들은 독설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마음 갈무리를 해야하나요..” 주여..자신들이 지금 하는 말을 알지 못하니이다. - 서핑하다 접한글 AM 10:24
heterosis님 거울에다 대고 찍은건데 거울이 맛이 가서 오목하게 비친 것 뿐. ㅎㅎㅎ(ㅡ.ㅡ;) AM 10:24
rabbiyang님 sipu99님 용산참사 판결 있던 날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문패랑 벽지나 바꾸자 싶어서 핸펀으로 찍은건디요.. 그러니까 비교적 최근 맞습니다. ^ ^; AM 10:14
오랜만에 RSS 추가. RT NudeModel님: 윤계상의 말실수를 대하는 우리 사회의 태도 http://blog.daum.net/yiyagy/13754948 적극 동감 AM 10:04
한 트윗벗 글을 읽고 한겨레PR 아카데미란게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강사 6인(주로 실무에서 임원급) 11강 44시간 58만원이네. 꽤 비싸구나.. 속으로 생각하다가.. 내가 뭘 몰라서 그런건가? 싶은 생각도 잠시 AM 09:44
파폭 첫 로딩이 너무 늦어서 삭제했던 크롬을 다시 설치. 크롬 잠깐 쓰는데 역시나 파폭을 쓰던 습관 때문인지… 이건 너무 심심하고, 뭔가 브라우징하는 느낌이 들지 않고, 어색하다. 결국 다시 파폭 단추를 눌렀다.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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