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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로앤비(lawnb)는 사설이지만 오히려 대원법이나 법제처사이트보다 법률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고 느끼는데(유료정보는 짜증-물론 사용한 적 없음. ㅡ.ㅡ;;), 처음 엉터리 판례 발견(방청권-알권리 헌법소원관련 판시내용과 판결요지가 따로논다). AM 09:04
egoing님 스위티는 써보지 안(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고잉님 경우엔 정말 드물게 100명을 넘지 않는 팔로우 설정을 유지하고 계시니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 팔로우는 내심 100명을 한계로 설정하신건가요? AM 08:54
kwang82님 네. 종종 허심탄회한 대화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 ) AM 07:55
kwang82님 광파리님 반갑습니다. : ) 광파리님께서 쓰신 글을 통해 대학생들의 솔직한 생각을 전해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ㄱ. 일부 예시가 다소 일반화된 뉘앙스로 표현된 것 같았고 (이어서) AM 07:36
kwang82님 ㄴ.트위터에 과도한 이미지가 부가돼 대학생들이 트위터에 접근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도 생겼고요. …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화를 청해주시고, 부연설명 주셔서 고맙습니다. : ) AM 07:36
어서 회복하시길.. RT gatorlog님: 병세 호전과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RT viamedia님: 갑작스러운 소식에 한국에 가러 SFO 에 왔습니다. 장모님께서 위독하시다고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AM 07:26
[민노씨.네] 대학생들이 트위터를 안하는 이유? : 트위터의 과장된 이미지 http://bit.ly/5uXYZu AM 06:35
심하게 질 떨어지는 T옴니아2 광고. http://journalog.net/coolpint/21231 : 돈받고 아무 생각없이 찍었겠지만, 프레시앙(프레시안 후원독자) 황현희가 아니라 저질광고 황현희를 접하니 좀 기분이 그렇다. AM 04:15
iamsummerz님 아주 공감합니다. 최근글에 쓰신 http://blog.summerz.pe.kr/1484 대로 트위터와 같이 그나마 이슈 다양성을 확장하는 뉴스필터링/유통 기제들이 모바일에서도 힘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급상승검색어 떡밥은 정말 최악 AM 03:55
1. iamsummerz님 아항, 그런 취지로 '편집권 방어'를 언급하신 거였군요. 전 좀 비관적인 관점인데, 권력이 유통자에게 넘어간다기 보다는 여전히 '유도된 관심'이 다양성을 지워버리는 방식으로 (무선)웹을 통한 콘텐츠 유통이 이뤄질 것 같아요. AM 03:34
leechanglim님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요. 블로그를 연구하면서 블로그를 하지 않는다는 건 제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건 겸손함이나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론상 필수적 결여에 관한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A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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