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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10
dalky님 달키님, 기억력 좋으시네요. :) 네, 맞습니다. 그땐 미도리님 릴레이로 했었죠. 이번엔 올블행사 연장으로다가…ㅡ.ㅡ;;; PM 02:54
jisimy님 오, 감솨~!!! 건 그렇고, http://jisimy.tistory.com/129 이런 글처럼 땀씨(어떤 필명이 맞나요?)께서 이번 추미애 노조법 쟁점에 대해 총정리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AM 11:15
mahabanya님 지심님( jisimy님 ) 소개로 법제처 가봤더니 거기엔 있네요. 노동조합법 개정문 및 개정이유 / http://bit.ly/61e0RJ / 국회사이트는 개별글 주소가 안뜨는데, 법제처는 글주소 설정되네요. : ) AM 11:15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어떻게 바뀐건지 좀 궁금해서 기사 읽다가 더 궁금증이 생겨 국회사이트/사설법률사이트 들어가봤는데, 통과된다는지가 언젠데 아직 안올라와있다. 정말 대국민 법률서비스는 개판이다. ㅡ.ㅡ; AM 11:08
jisimy님 오, 감솨~!!! 건 그렇고, http://jisimy.tistory.com/129 이런 글처럼 땀씨(어떤 필명이 맞나요?)께서 이번 추미애 노조법 쟁점에 대해 총정리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AM 11:07
ddibo님 홍세화씨께서 트위터 열심히(까지는 무리겠지만) 하시는 것과 천권 사인하는 것과… 뭐 효과를 예단할 수는 없겠지만, 그리고 본인이 싫으시면 어쩔 수 없지만, 트위터를 통한 자연스런 홍보(?)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 ) AM 10:44
ddibo님 홍세화씨 요즘 트위터 뜸하신 것 같던데요. 홍세화씨 좋아하시는 트윗인들이 많으실텐데… 트위터는 시들해지신건가요? : ) AM 10:36
심심풀이 독서취향 테스트. http://book.idsolution.co.kr/ : 이 사이트는 주기적으로 유행(?)하는 것 같다. 좀 이상해서 몇번 해봤더니 '열대우림'(3번)과 '북방침엽수림'(2번)이 번갈아가며 나온다. AM 09:35
crowmaniac님 높은 신뢰성을 부여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대충 어림잡아 비슷한 느낌으로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 심심풀이 독서취향 테스트. http://book.idsolution.co.kr/ :) AM 09:35
민노씨.네 / “벗었던 여주인공들”이 뭐? http://minoci.net/1049 // X나게 거룩한 신문의 욜라 순결한 기사에 대해… AM 09:24
개암나무에 걸린 게으른 해 :: 락 음악 영화 http://bit.ly/7u2Inp // 음악를 다루는 영화들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 본 영화가 없다. 한 절반 본 것 같다. AM 08:24
daeilsattic님 앗, 벗님 반갑습니다. : ) 글에서도 나온 것처럼 미국의 극히 일부주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해외 각국에서 패암환자들의 손배청구소송은 패소를 면치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애연가지만 뭔가 좀 찜찜하네요. AM 08:15
gatorlog님 “엄마의 근심” ㅎㅎ 정말 조숙하네요. : ) 아, 예전부터 독자로서의 소소한 바람이 있는데요. 아거님께서 사용하시는 커뮤니케이션기기/소프트웨어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들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글 쓰고 시간이 허락하시면요. AM 08:15
RT gatorlog님: 아바타 비평 “메시아 콤플렉스”에 대해 주신부님께서 '브룩스의 메시아 콤플렉스'라며 비평해주셨네요. '세련되게 교활한" 보수 논객 데이빗 브룩스의 속을 훤히 보여주셨습니다. http://bit.ly/4ZLC6P 강추 :-b AM 08:05
“폐암환자와 가족들이 KT&G 를 상대로 1999년 제기했던 손배소송 … 1심 선고에만 7년이 넘게 … 결과는 ”흡연은 본인의 책임“ 원고패소 결정” (법률로그:우리나라의 담배소송) http://bit.ly/7SkqHF AM 07:55
jisimy님 [수면의 과학]에서 “내가 널 좋아하는 게, 너한테 무시(?)를 당해도 좋을 이유가 되는 건 아니잖아”(정확한 기억은 아니고) 라는 대산가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좋아할 수 있는 것도 능력입니다. 강력 뽐뿌질! 기대. ㅎㅎ AM 02:34
jisimy님 소개팅/미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서로 진열장 상품 비교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서리… 엉뚱한 소리네요, 쓰고보니. 맘에 들면 한번 문자라도 보내라고 해보심이? (옆에서 뽐뿌질을 해야..;;) AM 02:25
jisimy님 남자심리를 제가 다 알수야 겠습니까만, 아주 인상이 않좋은 경우가 아니라면, 여자가 먼저 연락하는게 무슨 안좋은 인상(가볍다? 신비감깨진다?)준다는건 좀 과장된거 같습니다. 맘에 들면 연락하는거죠, 뭐. ㅎㅎ. AM 02:25
emailer님 제프님 이공계 전공 아니셨나요? +_+;;; (깜딱놀랐음) AM 02:15
emailer님 오, 팔방미인이시고만용! (부럽슴닷) A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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