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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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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http://bit.ly/5SfPgJ 황진미가 노무사삘로 쓴 '파스타' 리뷰..(나름 노이즈 미끼삘로 대박. 댓글 9백돌파)를 이안이 까는 글 http://bit.ly/53wijS // 둘다 미디어오늘… 둘이 짜고 친건가? 둘다 비추. PM 05:34
원더걸스 선미 탈퇴 관련 글(이안, 미디어오늘) http://bit.ly/4CxxRH 비추. // 좀 아리까리한 글. 좋은 쪽으로 그런게 아니라 나쁜 쪽으로 그런데, 식상한 건 그렇다치고, 마지막 문단은 SF스럽다. PM 05:14
leopord님 인터뷰를 3시간 남짓했는데요. 에이포 11장 분량이 나왔다고 하더만요. ㅡ.ㅡ; 그걸 극단적으로 발췌/요약/편집했을텐데… 지난 프리미어 악몽도 떠오르고… 부족한 의견이나마 제 취지가 잘 반영되었음 좋겠네요. PM 04:44
SadGagman님 네, 그 부분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 보도가 너무 모호/불친절(?)하다 보니 그걸 지적하느라고 그렇게 쓴거에요. 친절 멘트 감솨~! : ) PM 04:34
leopord님 ㅡ..ㅡ;;; 얼핏 보는 것만으로도 민망뻘쭘이네요… 좀 고집을 피워서라도 가면이나 마스크를 써야 했나 싶습니다. PM 04:34
leopord님 그나마 겨울에 자주 입던 코트를 집에 두고 와서(혹은 어디에 분실?), 가을에 입을법한 재킷을 주로 입습니다. ㅡ.ㅡ;; 지금은 그야말로 단벌(신사..는 아니고) 도시빈민 블로거라고나 할까요? PM 04:34
dot_cat님 대신 구글에겐 웹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한 광고지가 있잖아요. 그걸 넉넉하게 포장하고 남아도는 강력한 검색력 + 울트라 공돌이 마인드 : ) PM 04:24
초강추) 온라인 상의 정체성? 정치성? http://bit.ly/7HYpXj (iamsummerz) // 물리적 동일성은 부차적이다. 보다 중요한 건 실존적 동일성이다. 책임 귀속만 분명하다면 문제될 거 없다고 본다. PM 04:23
접근성 및 모바일 환경을 위한 메일 작성가이드라인 : 광고메일, DM 등 (이바닥) http://bit.ly/8YSAkG PM 04:15
“신은 공평하다. MS에게는 섹시함을, 애플에게는 개방성을, 구글에게는 소셜(서비스) 능력을, 삼성에게는 창의력을 주지 않았다.” (by iamsummerz님 ) http://bit.ly/701BuV // 이어지는 촌철살인의 단평들. PM 04:14
트위터 계정 정지 사유 http://bit.ly/7PaGsa (by iamsummerz님 번역) PM 04:05
mahabanya님 문득,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이라는 움베르트 에코의 책제목이 떠오르는근영… 캡콜님 유머감각(?)은 문득 참 탁월한 면이 있다능. PM 03:04
capcold님 대인배십니다. : ) // mahabanya님 오, 역시 대인배의 경지십니다. : ) // aleph_k님 저는 소인배이니 혹시 저에게 노여움이 생기더라도 삼세번은 봐주시깁니다. ㅎㅎ PM 03:04
mahabanya님 트위터 실시간 검색..ㅋㅋ joemidas님 님께서 http://bit.ly/4SAvMV (다음카페)에 있는 판결문을 알려주셔서, 거기서 다운 받았습니다. : ) // 피디수첩 판결문 관련. PM 02:54
회의적 좌파(Skeptical Left)란 사이트의 “과학저널리즘 품질 문제? capcold님님과 모기불님의 위선”이란 글은 좀 난감하네요. 법률상식이 전혀 없는 분이 쓴 글 같은데…;;;; 이게 무슨 산수문제도 아니고…. PM 02:54
피디수첩 형사재판 일심 무죄판결 언론기사들을 이제야 읽는다. 1. 기소내용이 뭔지(형법상 명예훼손) 밝힌 언론도 드물고(잘 알려졌더라도 당근 밝혀야지) 2. 이게 일심이라고 밝힌 언론도 드물다. 그냥 법원판결이란 식. 3. 좀 불친절하다. PM 02:15
coldera님 그 대혈투가 만에하나 이뤄진다면 저는 조용히 빠져 구경하는 걸로다가.ㅎㅎ// 동질성도 크지만, 이질성(개성?)도 크다싶어서리… 인터뷰한 정용인기자께도 내가 좌파/진보인진 모르겠고, 그냥 상식추구 도시빈민 블로거라 답했다능. PM 01:54
nonfictionKoo님 정말 이런 소리를 했다면(언론의 과장이 아니라면), 문맥에 따라 의미 편차는 있겠으나…. 타인의 고통에 대해 일말의 감수성이 없는 것 같다능… 마리 앙뜨와네뜨 같달까요..명박앙뜨와네뜨.ㅋㅋ PM 01:54
1.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된다. 2. 눈오면 지하철 타라 3. 사교육비 부담되면 학원 보내지 마라 ㅎㅎ 정말 이런 소릴 한건가? ㅡ.ㅡ; RT NudeModel님: 각하의 논리력 issuein.com" http://j.mp/6URrWs PM 01:25
hi8ar님 제보(?)주신 블로거벗의 말씀을 빌면, “ 제 (맥용) '사파리'에서는 아래 상태바스크롤링이 오른쪽으로 한없이 나가요.”라고 하셔서요. ^ ^;; 저도 정확히 어떤 상태를 말씀하시는건지는 잘 모르겠고요..;;; P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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