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9, 2010 다음날
29
Jan 2010
정말 빈약하군요(이사람이, 정말! ㅡㅡ;;; ) RT mepay님: 6000원짜리 백반 ㅎㅎ 반찬이 빈약흐다 http://yfrog.com/4iqmlzj PM 01:04
endyecrit님 아, 그런 연유로 파수꾼이란 표현에 대해 불만이 계셨었군요. : ) 아무튼 오랜만에 언어박사 엔디님의 우리말 바로 배우기(ㅎ) 댓글을 접해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댓글 논평 감솨! AM 10:05
gorogge님 아이코, 정성일씨 아바타 글 관련해서 하신 말씀이셨군요. ^ ^;; 전 샐린저의 호밀밭 이야기하시는줄 알고…;;;; AM 10:05
현실창조공간 ::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 단점 말하기 20선 http://bit.ly/b3y3i2 // 리수령이 가장 먼저 떡밥을 받아주셨다능… 감솨! AM 10:05
gorogge님 저도 다시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싶은데, 지금 제 옆에 그 책이 없어서 아쉽네요. 조숙한 깍쟁이 피비와 홀든이 서로 이야기하는 풍경들이 떠오르네요… AM 09:45
pariscom님 가끔씩 최소한의 상식이랄까, 보편적 감수성을 월등하게 초월(?)하는 사람, 아니 그런 감수성이 거의 없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과도한 이기심과 뻔뻔함까지 갖추고(?) 있으면 이게 참 민폐죠. AM 09:45
aleph_k님 MB는 MB주의자입니다. AM 09:45
endyecrit님 누구보다 언어에 민감한 엔디님 : ) 파수꾼 말고 어떤 단어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몹시 궁금합니다. 저는 파수꾼이란 어감이 꽤 맘에 드는 편인데 말이죠. AM 09:24
endyecrit님 아, 그리고 'mobile'은 모빌(미국식 발음)이라고 표기하지 않고, 모바일(영국식)으로 쓰게 됐을까요? 우리나라처럼 미국이 모든 문화의 표준(?)인 나라에서 말이죠. http://minoci.net/1066 궁금하더군요. AM 09:24
민노씨.네 // 나, 홀든 콜필드 - [호밀밭의 파수꾼](1951) http://bit.ly/d2f0jV // 예전에 썼던 글… 여전히 피비를 지키고 있을 샐린저를 추모하며… 추. 인더라이 http://bit.ly/bHknIG AM 09:14
아이폰 맞춤 워드프레스 블로그, ‘WP터치’ http://bit.ly/94lqew (아사달) // 텍스트큐브.오알지 자발적 기여자들의 노고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설치형은 사라지고, 서비스형 몰빵 현상이 가속화되는 우리 환경이 떠오른다… AM 08:25
[전영객잔] 당신이 즐긴 것은 무엇입니까? [1] : 기사 : 씨네21 http://bit.ly/c8Dn94 // 정성일, 아바타에 대해 입을 열다. 정성일의 글은 여전히 매혹적이지만, 그건 때론 쓸쓸한 회상장면 같기도 하다. AM 07:15
[전영객잔] 당신이 즐긴 것은 무엇입니까? [2] : 기사 : 씨네21 http://bit.ly/bW9vkU // 정성일, 드디어 아바타을 이야기하다. 글이 끝나지 않고, (계속)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더 이어지는건가… AM 07:15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4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