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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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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ㅎㅎㅎㅎ 이런 젠장 ㅎㅎㅎㅎ RT sungchi님: 꽃미남들이 이삿짐 날라주는 서비스가 있다네요. ㅋㅋㅋㅋㅋ 꽃보다 이사 이런건가 PM 09:15
나솔님 영어 제자로서 당연히 RT!! nassol99님: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어떤 건지를 글로 써서 블로그에 올려 보았습니다. ^^ http://tln.kr/15t8 PM 09:15
갑자기 4월 이야기가 보고 싶어졌다.는 글을 보니 갑자기 4월 이야기가 보고 싶어졌다. RT beatshon님: 갑자기 4월 이야기가 보고 싶어졌다. PM 09:15
놀 땐 그냥 놀자, 좀. ㅎㅎ RT heterosis님: RT baggun님: 관계 그 자체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이 관계가 무엇이어야한다는 강박을 가진 애인(들)처럼, (…) 놀 땐 그냥 놀자, 좀. 어설픈 메뉴얼들이라니..쯧. PM 06:34
gatorlog님 약자응원심리나 샤덴프로이데나 같은 심리원형(?)에서 나온 다른 '형태'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심리적 원형은 비교, 경쟁, 우월.. 이런 파괴적 속성인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씁쓸합니다. PM 01:16
리수령의 아주 아주 멋진 글!! 초강추! RT NudeModel님: [현실창조공간]삶과 지식, 그리고 위기지학 http://durl.me/aopx PM 01:15
RT doax님: 임대주택 때문에 집값이 떨어졌다는 소송. 이런 소송 왜 하는지 모르겠다. 판결은 “임대주택 개발은 이익 분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 따라서 기존 거주자의 경제적 손실은 감수해야”. 입사행 중 제 정신은 사법이 유일한 듯 PM 01:05
okto79님 약자 옹호 심리는 소박한 보통사람의 1. 도덕적 발현(반드시 강자가 비도덕적이진 않지만 이노무 세상이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리)이면서 2. 동시에 이기적 속성(내편 심리?) 3. 그리고 조금은 복수심리(강자에 대한)가 있잖나 싶습니다. PM 12:56
RT SadGagman님: 그것이 알고싶다 트위터편은 별 내용이 없다. 열거사례들은 그저 인터넷의 속성에 기반한 효과들일 뿐. 트위터 대신 메신저나, 아고라나 카페 등을 대입하더라도 그리 부자연스럽지 않은 내용들. 트위터만의 뭔가를 짚어내줘야지. PM 12:56
julymon님 오, 트위터 툴바가 다 있고만요? : ) 신기합니다. 얼핏 본 것 같기는 한데, 오늘 처음으로 확실하게 인지하네요. 처음엔 왜 단축주소가 본래주소로 안바뀌나 이랬는데 말이죠. PM 12:45
gatorlog님 “약자에게 심리적 동정을 주는 것 반대편에 이른바 샤덴포로이데 (Schadenfreude) 현상이 있는데, 남의 고통을 나의 기쁨으로 여기는 마음” http://bit.ly/dxPGXY // 이런 예시는 어떤게 있을까요? PM 12:26
doccho님 구본권 기자 아이패드기사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건지요? ^ ^; 저는 대충 읽고 옳은 소리 하는 것 같아서 어떤 트윗벗의 링크소개글에 RT 남겼었는데, 골빈님과 독초님의 이견(?)이 계신 것 같아서 좀 궁금해졌습니다. PM 12:26
“그래도 여전히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할 때는 언제나 하트를 떠올리고 내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아.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내 뇌가 터질 것 같아’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http://gatorlog.com/?p=1928 PM 12:15
ㅎㅎㅎ 재밌는 그림. RT gatorlog님: iLife의 종말: i패드 다음은? http://yfrog.com/4flbfmj PM 12:08
“그래도 여전히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할 때는 언제나 하트를 떠올리고 내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아.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내 뇌가 터질 것 같아’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http://gatorlog.com/?p=1928 PM 12:08
약자 응원 현상 | GatorLog: Episodic Memory http://bit.ly/dxPGXY // 꽤 오래전에 읽은 글인데 인용할 일이 생겨서 다시 읽어본 글. : ) AM 11:56
민노씨.네 // 트위터와 속도의 딜레마, 그리고 약자응원심리 http://bit.ly/cYzkn1 // 며칠 전에 썼던 글인데, 식상한 주제라서 공개할까말까 하다가 이왕 쓴거 공개하자..해서 공개하는 글. ㅡ.ㅡ; AM 11:56
RT iFoog님: http://3.ly/cE9o pariscom님님 부동산PF관련 기사 //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 40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PF 대출액의 절반이 넘는 금액이다.” AM 09:25
지난 일주일동안 틈틈히(틈틈이가 맞나?) [에반게리온] TV판(26부작)을 다시 봤다. 극장에서 [에바:파]를 놓쳐 아쉬웠던 마음이..'폭주'(ㅎㅎ)한다. ㅡ..ㅡ; //오프닝 '잔혹한 천사의 테제' http://bit.ly/d3GQqq AM 08:24
노회찬의 농담유골은 재밌지만, 전체적으론 좀 심심딱딱한 이미지랄까.. ^ ^; RT sangjungsim님: 심상정,경기도지사후보 선출대회 스케치 (유튜브 동영상) http://bit.ly/bdlVfa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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