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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네이버 실시간 뉴스캐스트 : http://bit.ly/huaLE // 전체적으론 질색하는 네이버 서비스들 가운데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 (나머지는 사전과 무비) PM 05:24
RT gorogge님: 웃음포인트 “선택과 집중” RT pengdo님: 미디액트 활동에 적극 참여하거나 열성적 지지 보낸 적은 없지만 (…) 이제 미디액트 과거형으로 지칭해야 한다는 사실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http://bit.ly/95AnIu PM 05:14
민노씨.네 / 변희재 vs. 진중권, 듣보잡 모욕사건의 의미 : 단평 http://bit.ly/dko27g // 한줄 정리…변희재는 이제 '듣보잡'이라는 사회적 명칭을 법원 판결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보하셨다. 축하드림. : ) PM 04:54
doccho님 미국 유학시절부터 자기는 나중에 대통령 할거라며 떠들고 다녔다고… 제가 몹시 신뢰하는 어떤 분으로부터(그 분도 거의 같은 시기, 같은 곳에 유학생활을 하셨는데요) 들은 말인데… 유학생 사회에서 그때부터 아주 유~명했다고..;; PM 03:35
'듣보잡'이란 표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특히 상대방 깔아뭉개기 위해 사용될 때) 변듣보 vs. 진중권 모욕죄 사건(일심 벌금3백만원)은 좀 어이없다. ㅡ.ㅡ; RT zockr님: 듣보를 듣보라 부르지 못하옵고… “호듣호보”를 허하라! PM 01:04
“웹 시대에는 현실을 온라인에 집어넣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젠 모바일 시대다. 모바일 시대에는 온라인을 현실에 집어넣는다.” (mindfree) / http://j.mp/dcbz5s / NudeModel님의 강추(동감!) PM 12:24
가치판단은 별론으로, 궁금…누구신가요? ^ ^ “트위터강좌를 30만원 받고 하겠다는 어떤분… 초보에게 지도를 해주며 제자라는 리본(뱃지)도 붙여주고 여러모로 열심히 관리를 해온 분”(barry_lee) http://bit.ly/bYDzu8 PM 12:04
'함께일하는세상'(청소업체. 사회적기업)의 사례는 인상적이다. 물론 이와는 정말 다른 어떤 사회적기업의 사례도 본적 있지만. RT asadal님: RT: wonjae_lee님: 사회적기업이 성공하려면: http://bit.ly/cJ6m2b PM 12:04
강추] 정보공개청구제도 12년(하니TV) http://bit.ly/bO5VfA // 1. 공개청구방법(웹사이트 등등 방법)을 쉽다고만 하고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서, 물론 찾아보면 되지만 벙찜. 2. 정보공개법내 벌칙조항마련 mb정권들어 백지화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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