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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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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렌즈에 글 올라오는 속도만 보더라도, 국내 역시 블로그는 위축되고 있는 게 큰 경향인듯. 09/06/25 22: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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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밉상. 목소리도. (짜증나고 있습니다) 09/05/31 14:25pm
7위. Fight Club 2시간19분 짜리 성서. 09/05/17 02:18am
결국 그럴싸한 거짓말로 만우절을 장식해보겠다고 호언장담한 것이 헛소리가 되고 말았다. 내가 한 거짓말이라는것은 결국 '거짓말 해보겠다'는 말 뿐이었구나…ㅠㅠ;; 09/04/01 22:53pm
오픈캐스트 링크를 거부할 창구는 오픈캐스트 홈내의 링크 거부 창구를 마련하는 선언적인 형태도 있을 수 있고, 링크 등록시 자동 핑백/트랙백으로 링크가 걸렸음을 알려주는 방안이 있는데 후자가 좀더 효과적일 것 같다. 09/03/26 12:04pm
오픈캐스트 링크 설정 논란에 대한 짧은 정리 : 모든 웹문서는 명백한 거부의사가 표현되어 있지 않은한 사전 허가없이 링크해도 무방하다. 다만 네이버를 싫어하거나 과다한 혹은 원치않은 트래픽을 거부하는 사람에게 오픈캐스트 링크를 거부할 창구마련은 필요하다 09/03/26 12:01pm
이천수 선수가 지난 일요일 심판을 향해 감자를 먹였던 세레모니때문에 오늘 상벌 위원회가 열렸고, 6경기 출장 정지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재밌는건 그 6경기 중 2경기는 경기 개시 하기 전에 하는 페어플레이 퍼포먼스를 해야한다는것. 차라리 반성문을 쓰는게 훨씬 낫겠다. 09/03/10 19:36pm
구글 리더에서 한RSS로 옮기면서 2008 티스토리 TOP100 블로그 목록을 가져와서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이런 블로그도 뽑혔는데 왜 난 안뽑힌거지!! 라고 생각하게 되어버렸다. 재수없어서 죄송합니다;; 09/02/06 08:46am
포동포동.. 09/01/27 10:55am
밤11시에 약국문을 닫으면서 전화를 한다. '출출한데 지금 가면 국수 한 그릇 얻어먹을 수 있나?' '당근이지~ 오는길 조심이나 하셔~' 언제라도 따스한 말과 따스한 국물로 추운 속을 데워주는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네 인생, 이런 벗을 찾아가는 길일테지 09/01/20 01:07am
사회총지식 (Gross Societal Knowledge). 며칠 전에 민노씨가 “한날은 생각한다”에도 글 좀 쓰라는 압박을 넣으셔서 질질 끌어오던 글을 어제 밤에 후다닥 마무리지었다. 연재 글이며, 첫 글은 사회총지식에 대한 개념를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 09/01/09 16:35pm
book
“악하지 않은 인간이란 무균질 인간의 삶이 아니라 각별한 수치심을 가지고 안절부절못하면서 곤궁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 적절한 대상을 찾지 못하는 그의 사랑은 부당한 것에 대한 분노로 밖에 (…) 표현할 길이 없는 것이다.” 09/01/04 21:02pm
본문 삭제 수정은 안되더라도 하루에 딱 네글자 정도는 수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08/12/18 19:36pm
Daum과 Naver 간의 이직 구설수 (08.12.15) - Forget the Radio이분 의견은 대체적으로 들을만 한것 같아요. 08/12/16 14:34pm
집앞 떡볶이 가판이 두 개 있다 맛은 비슷한데 언제나 한 쪽에만 사람이 많은 편. 오늘 알았다. 사람 많은 쪽은 순대를 천원어치씩도 팔지만 반대편은 이천원 이상 아니면 안판다. 08/12/12 22:58pm
진정한 예스맨은 오히려 정말 드물다 08/12/12 10:04am
한때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이었던 정운현씨가 태터앤미디어라는 블로그 전문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08/12/04 23: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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