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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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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Apr
2008
0.01%의 확률이라도, 0.00001%의 확률이라도, 재수없게 걸린 사람에게는 그냥 100%가 되는 것이다.
(들풀) - '미친 분이 불러온 미친 쇠고기 논란에 대한 단상' 중에서 : 가슴으론 공감 만빵인데, 여전히 머리로는 헷갈린다. (댓글 계속)
AM 07:29
들풀
광우병
이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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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Mar
2008
NHK, YS에 밀린 시청료 납부 통보
(들풀, 연압뉴스발) : 멸치 노인의 강박증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신소리와 쓰잘데기 없는 걱정. 그냥 넉넉하게 비웃어주면 될 듯.
PM 02:19
멸치노인
들풀
연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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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
Feb
2008
2MB
(들풀) : 2MB에 대한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의미심장하고, 뛰어난 비유. 탁월하다!
PM 10:44
들풀
2mb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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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Feb
2008
모든 국민이 영어에 미쳐서도 안되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정상적인 한국인은 이럴 때 영어만을 전문으로 해 온 사람의 힘을 빌린다. 그게 효과적인 소통이고 대상 독자에 대한 예의이며 국가의 경쟁력이다.
- 들풀, '인수위원장의 영어 인사말' 중에서
AM 11:22
들풀
인수위
영어
영어광녀
영어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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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Feb
2008
졸업사진
를 둘러싼 이런 저런 … 단상 (들풀) : 나는 들풀님 인문사회계열 전공인 줄로 막연히나마 혹은 마땅히 그럴 것으로 은연중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이공계 전공일 수도 있겠다. 물론 이건 전혀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재밌는 글.
PM 02:31
들풀
졸업사진
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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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eb
2008
오길비가 정치 광고를 맡지 않은 이유
(들풀) : “차기 대통령을 뽑는 데 텔레비전 광고가 종종 결정적 변수로 작용하는 시대이므로, 정직하지 않은 정치 광고는 투표함에 가짜 표 무더기를 집어 넣는 것과 꼭같이 사악한 것이다.”(오길비)
AM 12:03
정치광고
들풀
오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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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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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Dec
2007
들풀님께서 쓰신 '욕쟁이 할머니'(이명박 광고)
글을 읽으니, 에리카 김이 했다는 말이 생각났다. “밥 먹듯이 거짓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명박씨는 밥먹는 것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한다”. ㅡㅡ;
AM 04:56
이명박
욕쟁이
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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