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뽀뽀하셨나요? : )
이 미투의 태그들은
0.01%의 확률이라도, 0.00001%의 확률이라도, 재수없게 걸린 사람에게는 그냥 100%가 되는 것이다.(들풀) - '미친 분이 불러온 미친 쇠고기 논란에 대한 단상' 중에서 : 가슴으론 공감 만빵인데, 여전히 머리로는 헷갈린다. (댓글 계속) 오전 7시 29분
NHK, YS에 밀린 시청료 납부 통보(들풀, 연압뉴스발) : 멸치 노인의 강박증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신소리와 쓰잘데기 없는 걱정. 그냥 넉넉하게 비웃어주면 될 듯. 오후 2시 19분
2MB (들풀) : 2MB에 대한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의미심장하고, 뛰어난 비유. 탁월하다! 오후 10시 44분
모든 국민이 영어에 미쳐서도 안되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정상적인 한국인은 이럴 때 영어만을 전문으로 해 온 사람의 힘을 빌린다. 그게 효과적인 소통이고 대상 독자에 대한 예의이며 국가의 경쟁력이다.- 들풀, '인수위원장의 영어 인사말' 중에서 오전 11시 22분
졸업사진를 둘러싼 이런 저런 … 단상 (들풀) : 나는 들풀님 인문사회계열 전공인 줄로 막연히나마 혹은 마땅히 그럴 것으로 은연중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이공계 전공일 수도 있겠다. 물론 이건 전혀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재밌는 글. 오후 2시 31분
오길비가 정치 광고를 맡지 않은 이유(들풀) : “차기 대통령을 뽑는 데 텔레비전 광고가 종종 결정적 변수로 작용하는 시대이므로, 정직하지 않은 정치 광고는 투표함에 가짜 표 무더기를 집어 넣는 것과 꼭같이 사악한 것이다.”(오길비) 오전 12시 3분
들풀님께서 쓰신 '욕쟁이 할머니'(이명박 광고) 글을 읽으니, 에리카 김이 했다는 말이 생각났다. “밥 먹듯이 거짓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명박씨는 밥먹는 것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한다”. ㅡㅡ; 오전 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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