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레.테 님 죄송… 다른 것도 아니고 필명을 계속해서 오타냈군요. 앞으로도 종종 재밌는 대화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일단 트위터/미투..에 대해선 그저 제 여러가지 가벼운 단상들의 하나일 뿐입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단세포는 아니라고 스스론 생하는데 말이죠 ^ ^
AM 06:54
이 글에 있는 만박님 댓글(크롬과 미투의 찰떡궁합!) 때문에 창을 두 개 띄어놓고 비교해보니 FF에서는 없던 게 있다. 크롬에서는 미투 글쓰기 창에 연갈색색 테두리가 생기고(이건 그런데 시간 지나니까 지워졌다, 활성화되면 다시 생기네) 우측 하단에 점삼각형이 있다.
AM 06:15
소녀와 '광우병 비디오' (조선일보, 오윤희) : 확언할 수는 없겠지만, 소설 냄새가 강하게 풍긴다. 설사 이게 '논픽션'이라고 이걸 재가공하는 방식은 기자 자질을 의심케한다. 지하셋방에 사는 가난한 소녀와 장애인 아버지, 그리고 전교조 선생이라는 유치한 구도라니..
AM 08:34
이명박 과장님 경리과에서 퇴직금 받아가세요 (이택광, 미디어오늘) : 역시 내가 예전에 느꼈던 그 느낌(식상함)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이택광씨 글은, 최소한 이 글에만 한정하면 인터넷, 블로그에 돌아다니는 의견들의 짜깁기지 칼럼이라고 할 수 없겠다.
AM 07:14
성숙 혹은 무감각…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사랑해요~!” 따위를 지껄이면.. 뭐랄까 역겨움이랄까… 이런게 생겼었다(그러니까 “따위를 지껄이다”이라고 쓴 건 물론 의도적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군, 사랑 많이 해라. 이러진 않지만.. 거부감은 사라진 것 같다.
PM 12:49
교훈. 3. 말하고자 하는 궁극의 메시지, 그게 시작이고, 마지막이 되어야 한다. 이걸 생략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만든다.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비판하는 건 망했으면 좋겠다거나, 네이버 블로거가 싫다거나(이런 반응이 가장 억울하다. 나도 네이버 블로건데?)와는 상관없다.
AM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