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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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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Aug 2009
레.인.레.테 님 죄송… 다른 것도 아니고 필명을 계속해서 오타냈군요. 앞으로도 종종 재밌는 대화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일단 트위터/미투..에 대해선 그저 제 여러가지 가벼운 단상들의 하나일 뿐입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단세포는 아니라고 스스론 생하는데 말이죠 ^ ^ AM 06:54
24
Jun 2009
트위터의 성장이 미투에겐 제로섬 게임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아니다(혹은 적어도 언론보도를 보면 아니란다). 비유하면 마치 유명한 먹자골자처럼 '마이크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하는데… 흥미로운 현상. PM 05:28
1
Jun 2009
민노씨.네 __ 와이텐뉴스(WHY10NEWS.COM) 미스터리 추리극장 : 추리한 보람이 별로 없다. 쇼킹한 건 와이텐이 네이버블로그였다능거…+_+;;;; AM 07:56
29
Jan 2009
민노씨.네 __ 합펌/불펌, 스크랩/인용, 그리고 CCL+우클릭 제한 = 넌센스. : 좀 가벼운 마음으로 이야기하면 블로거들이 자신의 포스트에 대해 갖는 애착이야 충분히 이해하고 남음이 있지만, 때론 너무 (저작권에 대해) 과보호심리라는 생각도 든다. PM 04:43
4
Jan 2009
생각이 없는 블로그 ::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닥버시킬 2009 최고의 신인이 여기에 있다 (레진) : 기획사의 유머감각이 돋보인달까…. 아무튼 간만에 울트라메가쇼킹한 신인. AM 08:50
13
Dec 2008
12
Nov 2008
밑에서 본 세상 :: 표절이 뭐 어쨌다고? : '혀' 공방에 대한 이택광 글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글. 굉장히 흥미롭다. 윤리/도덕은 윤리는 사회적이고, 도덕은 개인적이라는 그런 표준인건가?(언젠가 아틸라님도 그런 취지로 말한 것 같기도 한데..) AM 11:57
3
Sep 2008
이 글에 있는 만박님 댓글(크롬과 미투의 찰떡궁합!) 때문에 창을 두 개 띄어놓고 비교해보니 FF에서는 없던 게 있다. 크롬에서는 미투 글쓰기 창에 연갈색색 테두리가 생기고(이건 그런데 시간 지나니까 지워졌다, 활성화되면 다시 생기네) 우측 하단에 점삼각형이 있다. AM 06:15
26
Jun 2008
소녀와 '광우병 비디오' (조선일보, 오윤희) : 확언할 수는 없겠지만, 소설 냄새가 강하게 풍긴다. 설사 이게 '논픽션'이라고 이걸 재가공하는 방식은 기자 자질을 의심케한다. 지하셋방에 사는 가난한 소녀와 장애인 아버지, 그리고 전교조 선생이라는 유치한 구도라니.. AM 08:34
21
Jun 2008
4
Jun 2008
이명박 과장님 경리과에서 퇴직금 받아가세요 (이택광, 미디어오늘) : 역시 내가 예전에 느꼈던 그 느낌(식상함)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이택광씨 글은, 최소한 이 글에만 한정하면 인터넷, 블로그에 돌아다니는 의견들의 짜깁기지 칼럼이라고 할 수 없겠다. AM 07:14
2
Jun 2008
촛불시위 부상자 현황 발표 (프레시안) : 댓글 중 “이명박 욕할 자격있는가”란 글이 흥미롭다. 글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바 아니지만, 당연히 이명박 찍은 국민도 이명박 비판할 자격 있다. AM 12:06
19
May 2008
22살 어린(?) 애인을 사귀는 대학동기 녀석에게 그 애인은 이런 문자를 보낸다고 한다. “바보 곰탱이 =_=”, “게으른 고양이 ㅋㅋ”… 그 구체적 문맥이야 알 수 없지만(서운한 마음을 전하는 것 같은데), 웃는 녀석을 보고 나도 속으로 씨익 웃었다. AM 12:00
4
May 2008
[대왕세종 36회 - 충령의 귀환] 가장 극적이고,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후진 각본과 후진 연출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 삼위일체로 후진 연기 덕분에(평소에 연기 잘하더만 도대체 왜?) 완벽하게 후진 에피소드로 거듭났다. PM 11:38
2
May 2008
조선일보가 광우병 사태에 드디어(?) 정면 개입했다(5월 2일자 1면. “'광우병 괴담' 듣고만 있는 정부). 나름 흥미진진인데, 골 때리는 건 관련기사(3면)다. ”한우 산지값 폭락하는데, 음식점은 콧방귀"??? 관련기사는 관련기산데, 아무리 생각해도 골때린다. AM 08:50
26
Apr 2008
성숙 혹은 무감각…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사랑해요~!” 따위를 지껄이면.. 뭐랄까 역겨움이랄까… 이런게 생겼었다(그러니까 “따위를 지껄이다”이라고 쓴 건 물론 의도적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군, 사랑 많이 해라. 이러진 않지만.. 거부감은 사라진 것 같다. PM 12:49
21
Apr 2008
대안언론과 블로그, 그리고 비극적 액션(민노씨) … * 발아점 : 대안언론의 등장 참 힘드네요(점프컷) …. * 공익 홍보 : 닷네임코리아 미스터리 시리즈 : 더러운 손(1부) … 수상한 손(2부) AM 03:35
14
Mar 2008
교훈. 3. 말하고자 하는 궁극의 메시지, 그게 시작이고, 마지막이 되어야 한다. 이걸 생략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만든다.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비판하는 건 망했으면 좋겠다거나, 네이버 블로거가 싫다거나(이런 반응이 가장 억울하다. 나도 네이버 블로건데?)와는 상관없다. AM 01:13
28
Jan 2008
미투데이가 '광장'과 '밀실'을 좀더 확실하게 구별해줬으면 좋겠다. 점점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기대하기 어렵지 않나 싶어서.. ^ ^;; 물론 내가 게을른 탓이 가장 크긴 하지만. AM 03:36
13
Jan 2008
[원스] OST를 듣고 있는데, 'If You Want Me'에서 'if you want me satisfy me'라는 후염구 가사가 'satisfuck me'로 들린다. 그냥 그렇다는 거다. 그렇게 들으니까(그렇게 들리니까) 더 슬프고, 더 따뜻하다. PM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