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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2시 51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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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발아점 : 민노씨.네 :: 강만수를 배우자 : 강만수의 초절정 유머감각에 나는 그만 숨이 멈추는 듯한 충격을…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2시 26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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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블로거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 프로필 사진 비공개 글이 역겹다는 엉뚱한 글을 읽고 ~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2시 29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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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숭고한 사회의 악당들 : 사이버 모욕죄와 나경원법(일명 최진실법)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7시 27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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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기필코 '나경원 법'을 만드려 한다. 이 법에 대해 저들이 아무리 '최진실 법'이라고 너스레를 떨더라도 나는 악착같이 '나경원 법'이라는 말을 쓰련다. (행인)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3시 2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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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광우병 위험이 제기될 때, 과학을 들이밀던 인간들이 지금 최진실의 자살에 대해서는 “최진실법”을 운운하며 인터넷 통제를 하려 하고 있다. 이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고인의 죽음까지도 이용하는 그런 인간들이다. (소요유)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2시 57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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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의 Feelings… :: '최진실 법'에 대한 한 중앙일간지 기자의 의견에 대해..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1시 26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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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짝말로서의 블로그 : 블로그는 소통에 처단되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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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믹스업 캐스트에서의 블로그 표시 문제 : 사소한(?) 아쉬움.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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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WWW을 주소에 붙여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2시 49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