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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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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g 2010
친구 차로 싣고 왔는데 여자랑 놀기 바쁘네요. 충박! 넌 내게 목욕가운을 줬어!ㅋ 3EB 공연 보고 울 뻔 했어요. 내한한다는 약속 안 지키면 네게도 목욕가운을 주겠다!! PM 07:21
12
May 2010
결국 트위터행. 솔직히 내 취향과 입맛에는 미투가 더 잘 맞지만 주변 사람들이 죄다 트위터를 쓰니 어쩔 수 없다. 이거 참 싸이 시작할 때랑 똑같은 수순이네. @minsangk 퐐로잉 바래효- AM 02:37
10
May 2010
미투를 열심히 써볼까 트위터로 갈아타볼까. 뭔가 하나는 해야 할 것 같은 시대적 분위기 ㅋㅋ AM 08:42
8
Feb 2010
1+1=버릴꺼웰빙=비싸게 팔아처먹고 싶다, 웰빙유기농=존,나 비싸게 쳐 팔아먹고 싶다, 중국oem=먹고 뒈져라, 국내생산=먹고 뒈져라, 몸에좋은=뒈져라, 엄마의 마음으로=뒈져라, 내 아이가 먹을것=뒈져라, 함유=태평양에 벌 한마리가 빠지면 그거슨 꿀바다 AM 01:55
10
Jan 2010
오눌 정원이 집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갑자기 튀어나온 정신나간 무단횡단자 덕분에 황천길로 달릴뻔; 빙판길에서 급브레이크 밟았더니 중앙선 너머 180도 크루이프턴을 하더라ㅠ 다행히 반대편 차선에 차가 없어 별일 없이 끝났음 휴 AM 01:48
4
Jan 2010
갑자기 궁금한 게 미투어플에서도 푸시가 되나? 찾아봐야겠음ㅋ PM 02:11
아이폰에서 stanza 어플을 이용해 이북을 읽으려는게 뭐가 이렇게 걸리는 게 많은 거지ㅠ 챕터 인식이 제대로 안되서 adobe air 로 프로그램 하나 짜야겠다 PM 02:10
아이폰을 사면 미투를 엄청나게 많이 쓸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구나 오히려 요즘 연애하느라 바빠서 글을 더 못 쓰고 있네 PM 02:08
창밖이 평소보다 두배는 밝아진 느낌ㅋ 이런 날 집에 틀어박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망 무진장 행복한 일이다 ㅋㅋ PM 02:05
11
Dec 2009
미투에 글을 쓸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 미투 글은 정말 정말 정말, 쓸 데가 없다. 이런 쓸 데가 없는 글도 피드백, 재생산이 될 수 있나? 음 -.- AM 06:18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다. 일찍이래봐야 고작 6시지만. 삶의 위기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자세에 대해 배운 적은 없지만, 나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요즘, 잘하고 있는 것 같진 않다. 갑자기 몰려오는 삶의 피로, 게으름의 미지불 수표. AM 06:17
9
Dec 2009
me2photo
아이폰에서 미투어플로 쓰는 첫번째 글입니다 사진 한장 테스트 ㅋㅋ AM 11:21
6
Dec 200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겼어요. 아이~ 좋아라~ -_-d AM 03:02
5
Dec 2009
고민고민고민 끝에 아이폰을 질렀다. 한달 6만원 요금이 압박이긴 하지만; 뭐 나름 기대했던것만큼 쓸만한 기계. 음악 듣다가 음악 소리 줄어들며 전화 오는 거에 감동해버렸다. PM 10:45
27
Nov 2009
이거, 자꾸, 너무, 모든게, 마음에 들기 시작. 이거, 참. 문제. AM 12:18
25
Nov 2009
지금은 지옥, 아후 -_- PM 09:52
천국과 지옥은 종이 한장 차이. 문자 하나에 this is in heaven- PM 04:33
24
Nov 2009
설렘과 두려움은 같은 동네 식구, 하지만 뭐가 두려운가, 지금. PM 09:50
12
Nov 2009
젠장, 수영 이렇게 어려운 건 줄 알았으면 어렸을 때 좀 해둘걸 -_- PM 09:58
8
Nov 2009
kindness is always there, there is just fool of me. it`s just betrayal of myself. DO NOT be kind to girls, BE KIND for girls-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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