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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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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터치의 즉시 응답성을 UX가 좋다고 봐야하는건가?난 이건 전적으로 HCI가 잘 설계된거라고 생각하는데… 10/01/19 10:44am
엔지니어들이 예술가들에게(보다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 장인들)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기 전까지 영화는 번창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동일한 상황이 컴퓨터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10/01/18 23:38pm
운동해야지. 먹기만하고 운동은 안 했더니 살이 찌는 것 같다. 09/10/11 15:25pm
울고싶을때는 참지마. 그냥 실컷 울어버려 09/07/16 23:24pm
일상이 전쟁이다 09/04/24 17:01pm
유상무상무상은 가시오 난 이호이호골이호 09/04/20 17:50pm
맛있는걸 한가득 늘어놓고 햇살좋은 창가에서 끊임없이 수다 떨고싶어 09/04/12 13:22pm
3살때 나는, 거리의 간판 읽는 놀이를 즐겼다. 엄마등에 업혀서 거리를 나오면 보이는 간판은 죄다 가르쳐 달라고 때를 썼고, 한번 가르쳐주면 절대로 잊지않고 다시 볼때마다 읽어보였다. 그래서인지 29살먹은 지금도 거리를 걷다보면 무심코 간판을 소리내 읽는다. 09/04/11 20:05pm
기능이 똑같고 관계정보와 기존 데이터가 다 있다 할지라도 사용자 경험이 거지같으면 도저히 못쓴다는 것을 실험하는 날. 09/04/01 13:42pm
모바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아이팟터치를 지급했으면 좋겠다. 09/04/01 11:46am
오늘 미투때문에 일에 집중이 잘 되네염 09/04/01 11:45am
오늘 계속 이러면 다들 모바일 화면에 짜증내고, 미투 모바일 망한다 09/04/01 10:48am
미투를 통해서 참 많은걸 배우게 된다. 특히 “관계” 란 것에 대해서. 09/04/01 05:15am
포이베한테 대쉬했다 차였다. 09/03/31 17:30pm
체력이 예전같진 않구나 술을 예전같이 못 마시겠다ㅜ ㅜ 09/03/28 07:45am
아이팟으로 미투 디자인은 은근 잘 만든 듯 그런데 미투데이도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은 없구나 재밌는건 언어장벽 덕분에 이런 유사사이트가 계속 발전했다는 사실 언어가 진입장벽이 된 대표사례 09/03/19 01:43am
이놈이고 저놈이고 죄다 심란하구만 봄인가 09/03/18 00:25am
슬슬 2.0으로 가볼까? 08/10/03 00: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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