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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Sep 2010
다크서클의 절정 AM 02:48
17
Mar 2010
애플>나 / 아이폰>나 / 폰트>나 / 자간행간>나 / 제본>나… PM 12:33
마음 둘 곳 없어 AM 12:43
30
Dec 2009
칼 힐티 를 네이버에서 치고 검색했더니 내 블로그가 네번째로 나온다 PM 05:24
20
Dec 2009
나의 미투데이 친구들, 안녕? PM 10:58
29
Jun 2009
빨강말랑 PM 09:54
나는 정말 단순한 사람이고 싶어 PM 02:39
28
Jun 2009
지난 내 미투를 돌아보다가 새삼 댓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미친 발견, 클릭했더니 PM 04:35
스물일곱 PM 03:41
항진증저하증항진증저하증항진증저하증 PM 03:18
27
Jun 2009
개인적 경계를 규정하는 것은 비중독적 관계에 있어 근본적인 것이다 PM 12:52
13
Mar 2009
말해서뭐해 AM 12:40
English AM 12:22
10
Mar 2009
핸드폰, 그냥 도서관 가서 낼름 찾아왔다 PM 10:57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찾기도 귀찮고 PM 07:46
9
Mar 2009
목사님 댁에서 돼지등갈비 실컷 먹었다 PM 10:28
아침이 되면 새학기가 시작된다. 쫄지말고, 화이팅! AM 12:28
8
Mar 2009
나도 바꿔줘요! PM 11:57
사모님, 저 정말 어린이 주일학교 선생님 그만하고 싶어요 ㅠㅠ PM 02:57
21
Feb 2009
엄마 나 배고파 AM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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