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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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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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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동호회 토너먼트 우승자 시상 ㅋㅋ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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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 정멀 맛있는 따끈한 쌀국수 PM 12:34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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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넥서스 예전에 쓰던 모토글램보단 확실히 좋다 ㅋㅋ PM 09:38
3
Feb 2012
아이패드3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QXGA(2048 x 1546) 정말 기대된다. 3나오면 1팔아버리고 즉시 갈아타야지! PM 05:42
17
Jan 2012
최근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개발자로써의 위기의식이 계속 높아지는 듯. 뭔가 확실한 돌파구가 필요하다. PM 01:43
몇년만에 서비스 오픈대기! 떨린다. 몇시간 후면 멋진 모바일 뉴스 대공개 ㅋㅋ AM 12:50
15
Jan 2012
블랙베리 9900과 갤S2 사이에서 고민 중. 뭘 사면 좋을까나~! PM 02:33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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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병특시절 월급 3개월 밀리고, 마이너스 통장도 거의 꽉차 자유시간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먹었다는 생생한 경험담을 얘기했더니 ㅋㅋ 아마츄어가 먹으라고 하나 사다줌 ㅎㅎ PM 06:26
2
Jan 2012
연말 연초 너무 정신없다. PM 05:14
28
Dec 2011
드디어 Hadoop 1.0이 릴리즈 되었네요. After six years of gestation, Hadoop reaches 1.0.0! PM 01:22
27
Dec 2011
오랜만에 낮에 강남 간다. 2호선 깔끔해졌네. AM 11:44
2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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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핵심주제도 삽화로 만들어 봄. PM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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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하는 PPT의 Q&A에 내가 아이패드로 그린 삽화를 전격 사용하기로 결정. PM 06:10
22
Dec 2011
NBC 첫 토너먼트 대회에서 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막 큐대잡는 법을 배운 30이 우승했다는 소식이 ㅎㅎㅎ PM 11:04
어떻하다보니 몇년만에 성능에 민감한 쿼리를 만져보고 있다. 처음에는 많이 헤맸지만 끊임없이 도전해서 0.2~0.3초 걸리던 쿼리를 0.01~0.02초 걸리게 개선할 때의 성취감! 정말 좋네~ㅎ PM 08:08
21
Dec 2011
네이버 다닌다고 하면 네이버 고쳐달라고 한다. -_- PM 12:59
컴퓨터 공학 전공하면 컴퓨터 수리 해달라고 한다. -_- PM 12:59
음대 나오면 피아노 옮기라고 한다 -_- PM 12:56
20
Dec 2011
좋은 제품을 만드려면 협력하는 각 부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균형있게 반영되어야 한다는 믿음이 있다. 예로 유지보수성 등 개발에서 중요한 가치에 대한 고려없이 기획의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는 것은 문제라고 본다. 근데 이거 실천하니 기획에서 싫어함 ㅋ AM 11:35
19
Dec 2011
내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어떤 비난이든 달게 받아 들이는 훈련을 해야지.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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