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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Nov 2007
ADL컨설팅폼 요즘 근황아시는분? 여기 괜찮나요? AM 11:37
1
Nov 2007
난 매일 페리에병에 정수기물을 담아 마신다 AM 11:20
29
Oct 2007
참….얄밉다…. PM 01:35
24
Oct 2007
회사 게시판에..갑자기 연차유급휴가 촉진제도를 시행한답니다.. 울회사사람들 얼마나 일만했으면 노동부에서 난리치고갔나부죠? AM 11:04
23
Oct 2007
일본개털펀드.. 2년 적립했는데 마이나스나는 펀드도 있다는게 믿어지질 않아요… PM 03:26
16
Oct 2007
갑자기 할일이 없으니깐 어떠케해야할지 모르겠네.. PM 01:55
9
Oct 2007
씻어주는기계가있음좋겠다 꼼짝도못하겠네 PM 09:55
8
Oct 2007
곱창도 먹구싶고… 소삼겹도먹구싶고…둘둘치킨에 양배추도먹구싶고…음…냠냠…휴 PM 10:51
7
Oct 2007
맥베드공연보고 내방역앞에 명동보리밥집가서 보쌈에엄청먹구 하루에가서 녹차와플~ 오마이갓 넘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였다~ 룰루랄라~스카를 변기에 살짝 빠졌던거 빼고 ㅋㅋ AM 12:59
6
Oct 2007
야호 곧 맥베드공연 시작해요 몰**님 및 만*님 고맙습니다~~~ ^^ PM 04:03
4
Oct 2007
이젠 하루에 한번이상은 글남길수있겠어요~~ 노모어 구박~ PM 10:17
조금전 일이 끝나서 부랴부랴 핸드폰 인증 및 미투포토 연동시켜놨어요~ 왜케 뿌듯하지? ㅎㅎ PM 10:03
3
Oct 2007
벙개 머리올린날과 동시에 소외감으로 탈퇴의 압박에 시달렸으나 새벽 4시까지 즐거웠던 술자리와 맛깔스런 입담, 두분의 감미로웠던 노래, 막판 환상의 라면 및 계란으로 계속 미투를 해야할 것같네요!! ㅋㅋ PM 12:13
2
Oct 2007
다시한번 컨폼합니다~ 오늘 저녁 꼬기 가능? 홍대나 신촌쪽 어떠신지~ 오후 4시까지 만박님, 융님, 래퍼백곰님 등등 알려주세요~ AM 09:35
19
Sep 2007
융님, 에스틸로데님 공지가 늦어 죄송해요~ 우리 낼 고기먹기로했잖아요~ 근데 래퍼백곰님이 친구분이 그날 공연이 생겨서 날짜 변경을 요청하셨어요. 단칼에거절할려다가..ㅋㅋ 추석이후 10월 2일 다들 괜찮으시면 뵈어요~ PM 12:56
6
Sep 2007
진짜..c…사적인 전화는 좀 나가서하던가 잠깐 통화하던가.. 진짜 집중못하겠네…아~~~~시러시러~~~제발 욕안나오는 하루를 단 한번만이라도 가져보게 해주세요!! 네네네네??/? AM 11:15
2
Sep 2007
위대한 캣츠비 뮤지컬을 보고 난 뒤 내 가슴을 후비고 박힌 말은 “ 처음 그때로 돌아 갈수 있을까” 였다. 물론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AM 12:02
31
Aug 2007
다들 잘지내셨어요? 또 제가 바쁜척했죠? ㅋㅋ 온라인 설문도 절찬리에끝났고 래퍼백곰님, 융님, 에스틸로데님. 날잡아요! 제가 고기쏠께요~ 이외 또 설문에 응하신분 있으세요? ㅎㅎ 언제가 좋으세요? 9월 20일 목요일 어떠세요? AM 10:50
20
Aug 2007
가끔은 술에.. 춤에.. 취하고싶을때가 있죠. 지난 토요일 JJ를 갔는데.. 다들 제 다친손만 쳐다보더라구요.. —;; 손다치고 술먹으면어떡할려고하냐고 묻는 아저씨도있고.. 빨리 나아서 또 가야지. ㅎㅎ AM 11:03
9
Aug 2007
naive님 이런 방법이~ 우와~ 온라인 설문응해주시면 당첨자 3분께 고기쏩니다~ㅋㅋㅋ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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