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너무나 보고싶어…
2007년 11월 9일, 금요일 오전 7시 3분 (Seoul) by 산골아이 마이찬 댓글 (0)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너무나 보고싶어…
2007년 11월 9일, 금요일 오전 7시 3분 (Seoul) by 산골아이 마이찬 댓글 (0)눈물 한 방울, 내 마음 한 방울, 툭툭.. 심장을 적신다. 축축.. 너에게도 들리길, 너에게도 떨어지길, 사납고 무서운 빗줄기가 되어. 후두둑.. 후두둑..
2007년 11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49분 (Seoul) by 산골아이 ㅠ_ㅠ 댓글 (0)그렇게 하는 것.. 그렇게 말하는 것.. 그렇게.. 날 바라보는 것… 내 마음 한 쪽.. 크게 한 입 베어 무는 일이라는 것.. 그렇게.. 날 질식시키고.. 영혼을 베어 무는 일이라는 것…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르고 그러는 건지.. 참…
2007년 11월 6일, 화요일 오후 5시 42분 (Seoul) by 산골아이 그래도곧죽어도그냥좋아하는거라지 덴장 댓글 (0)자의식의 발동,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힘겨움/견뎌냄'.. 현실을 직시하는 듯 하지만, 실은 현실의 단면에 한 쪽 시야가 가려져 있음을 가리키는 것일지도…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 57분 (Seoul) by 산골아이 자의식 댓글 (0)What I do is who I am, Where I am is what I do.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 43분 (Seoul) by 산골아이 뭔소리다냐 댓글 (0)문득.. 종종.. 자주… '미친'들에게.. 와락 안기며.. “사랑해요!”… 라고.. 속삭이고 싶을 때가 있다…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오전 5시 55분 (Seoul) by 산골아이 지금처럼 댓글 (0)'아침'에.. 맨 먼저 듣기에 좋은 멜로디로 시작하는.. 넬의 'Good Night'… 제목과 어울림은 마치.. 詩적인 느낌이다…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오전 5시 53분 (Seoul) by 산골아이 므흣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