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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필시 '연애'를 할 때와 사실상 동일한 현상이란 판단이 뒤통수에 내리꽂힌다. 안보면 공허해지고, 보고 또 보고 싶어지며, 자꾸만 '뒤'를 캐고 돌아다니고 싶어진다. 나를 적극적으로 사랑해주길 바라고,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 미투데이, 누구냐 넌?
오후 9시 56분
(Daejeon)
미투데이 복귀한지얼마지났다고또이러실까 자중하자 제발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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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우주선 시대.. 그 두 번째 메시지.. “Save Yourself”… 그러자면.. 결국, “Live Together”가 되는 셈.. 즉, 그 두 번째 메시지는.. 곧, “Share Yourself”이기도 한 것이 아닐까……!
오후 7시 26분
(Daejeon)
제마음을나누어요 우리함께살아요 우리자신을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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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오늘은 오후내내 미투데이를 끼고 지냈으니, 점점 오덕후가 되어가는 느낌마저 몽글몽글 맺혀 흐른다.
오후 4시 39분
(Daejeon)
오덕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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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진행하다보니, 즉, 다소 즉흥적으로 일을 진행하다보니, 너무 무질서하고 무계획적인 움직임으로 느껴진다. 그래도 나름 건진게 많고 뿌듯함이 많았는데…라는 마음의 소리에게마저 채찍을 들고 있는 꼴이라니, 이럴때 내가 무섭다.
오후 4시 38분
(Daejeon)
자책과자학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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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친구관리 페이지에서.. 친구 맺은 이들의 면면을 살펴보곤 한다. 예쁘고 멋진 표정과 미소를 바라볼 때면, 정말, 덥썩 다가가, Free Hug를 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옆구리가 허전해서인지, 요즘은 부쩍, 사람들이 모두 참 아름답게 보인다.
오후 3시 55분
(Daejeon)
FreeHug FreeHandShake도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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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희님 덕분에, 아주 쓸만한 물건을 발견하게 되어, 오늘 아주 큰 수확을 한 느낌이네요. 아.. 너무나 뿌듯합니당.. *^________^*
오후 3시 47분
(Daejeon)
온라인학습생태계 sevendays metaschool 7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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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가 '폐쇄적'이라고 느끼곤 했다. 따지고 보면 참으로 다양하고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열린 공간임에도 말이다. 물론 초창기보다 훨씬 다양하고 다채로운 기능 구현이 이루어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름 바라보는 시각의 폭이 다소 넓어진 덕분일지도 모르겠다.
오후 2시 30분
(Daejeon)
어쨌거나이제는너무나사랑스러운enjoy-holic시스템이되어버렸다 미투데이 사랑해 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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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이야기를 늘어놓다보니, 나 자신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누가 날 알아주길 바란다는 의미겠고, 그만큼 누가 날 인정해주길 바란다는 것이겠지… 하며, 다소 씁쓸한 느낌마저 몽글몽글… 다시 또 나의 지병이 도지는…
오후 2시 24분
(Daejeon)
느낌 괜한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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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가끔까칠 민감 예민 언어 문자 모디안 로모그래퍼 프리랜서 미혼 컴퓨터공학 편입 모디아 로모 여성성 詩 책 감성 사랑 최면 음악 영화 생각 감수성 치유 성장 거듭남 감정코치 마음 영혼 다중지능 통합비전 여행 반야심경 무경계 천개의공감 통합심리학 심리도식치료 서클
오후 2시 20분
(Daejeon)
자기소개 네번째이야기 마이태그 간추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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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이 여리고 착하다는 소리를 곧잘 듣고 살아왔음, 심성이 거칠고 못돼먹었다는 마음의 소리를 종종 들으며 살고있음, 여성성이 강한 편이고, 짬밥이 늘고 하는 일의 규모가 커지면서 점차 남성성이 고개를 드는 형국임, 대외활동을 크게 벌이는게 외로움의 발로가 아닌가 싶음.
오후 2시 14분
(Daejeon)
자기소개 세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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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대전, 주활동무대: 수도권일대에서 전국구로 확장중, 나이테: 30대 쥐띠, 황소자리 0형, 서류상 전공분야: 정보통신공학+컴퓨터공학, 재야 전공분야: {심리학+정신분석학+최면학, 언어학}, 현재 이런 일하고 있음, 미는 컨셉은 'Life Mentor'
오후 1시 49분
(Daejeon)
자기소개 두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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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물음으로 접근해보자. 음.. 역시 돌아오는 마음소리는.. '미친들의 글에 정성껏 댓글달고 미투하면 될껄~'.. (끄덕끄덕) 결국 나를 은폐하고 엄폐했던 것은 바로 나의 귀차니즘이었던 것! 크흑…
오전 10시 38분
(Daejeon)
반성하고있는겨? 그렇다면움직여!!!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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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에 대한 미투 호응도는 왜 낮을까?, 아니, 나에 대한 인지도는 왜 이렇게 내맘같지 않을까?'라고 자문하고 반문하던 때가.. 따져보니 예전에도 그랬고,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오전 10시 35분
(Daejeon)
미투 호응도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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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짹님이 또 다른 Sensation을 일으키고 계시네요. 역시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물씬 듭니다. ^^*
오전 10시 23분
(Daejeon)
쿨짹님 원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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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느즈막히 일어나서, 뽀득뽀득 씻고, 눈부신 햇살 아래서 환한 웃음으로 기지개 펴기… 아~ 좋구낭~ *^ㅜ^*
오전 9시 31분
(Daejeon)
난백수일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