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Dropping] 예를 들면 이런 것?!.. “태지?!.. 걔.. 나랑 중학교 동기동창이야.. (우쭐~)”
오후 3시 43분 (Daejeon) me2study namedropping 사회심리학 댓글 (4)[NameDropping] 예를 들면 이런 것?!.. “태지?!.. 걔.. 나랑 중학교 동기동창이야.. (우쭐~)”
오후 3시 43분 (Daejeon) me2study namedropping 사회심리학 댓글 (4)대체 어딘지 기억이 안나. 분명 어제 친구관리 페이지에서 발견한 미친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는데, 열어본 페이지를 다시 더듬어봐도 보이질 않아. 제발 기적처럼 내게 알려줘. 어서!
오후 3시 24분 (Daejeon) 성질급한초여름아부탁해! 댓글 (3)대인 관계에서 매번 어려운 점은, 당연한 얘기겠지만, 좋았다가 나빠지려는 시점이라 생각해. 거기엔 미묘한 득실 문제가 개입되고, 서로를 아주 치졸하게 만들어버리는 구정물을 뒤집어 쓰는 것 같아. 온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 후, 다시 깨끗해질 수 있는 여유가 아쉬워.
오후 2시 30분 (Daejeon) 여차하면서로생까고잠수타게되지 너무나처철하게말이야 댓글 (3)아차! 오늘의 포스팅이 왜 반말이냐는 의문을 위한 설명이 미리 없었다는 생각이 쿵!… ^^a 맨 위에 '오늘의 Concept'을 참고하시길… ^ㅡ^a
오전 10시 54분 (Daejeon) 오늘의Concept 친구에게편지쓰듯 댓글 (4)넬의 Separation Anxiety를 듣고 있어. 좋다. 역시 넬은 딱 네 style~이야. 달려가 꼬옥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은데, 현실 공간에선 그게 변태가 돼버려. 그래서 종종, 아주 자주, Second Life 한국어판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오전 10시 51분 (Daejeon) 근데거기서도변태취급당하면대략낭패겠지 덴장 댓글 (5)오늘은 좀 야멸차다 싶게 일을 진행하기로 했어. 이미 두 가지 일을 뚝딱 처리했지. 그리고 이제 최소 여덟가지 일이 남았어. 오늘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에서, 꼬리들을 쭈욱 나열해놓고 하나하나 내 pace대로 처리해나갈 생각이야…
오전 10시 47분 (Daejeon) 여기에도세븐데이즈처럼응원단이란게따로있으면좋겠다는생각이문득 댓글 (0)때론, 미투데이를 열어보는게.. 살 떨리곤 해.. 지금 내겐 거의 White Hole과도 같거든.. 도무지 자중이 안돼.. 그래서 아예 문고리를 잡으려고도 않으려들지.. 참 바보같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더……… 빠져드는 것인지도 몰라..
오전 10시 44분 (Daejeon) 너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