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19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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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ropping] 예를 들면 이런 것?!.. “태지?!.. 걔.. 나랑 중학교 동기동창이야.. (우쭐~)”

오후 3시 43분 (Daeje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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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찔한 질문!……. “염색체가 어찌 되세요?”…….. ^^;

오후 3시 31분 (Daeje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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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딘지 기억이 안나. 분명 어제 친구관리 페이지에서 발견한 미친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는데, 열어본 페이지를 다시 더듬어봐도 보이질 않아. 제발 기적처럼 내게 알려줘. 어서!

오후 3시 24분 (Daejeon)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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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오후 3시 15분 (Daeje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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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관계에서 매번 어려운 점은, 당연한 얘기겠지만, 좋았다가 나빠지려는 시점이라 생각해. 거기엔 미묘한 득실 문제가 개입되고, 서로를 아주 치졸하게 만들어버리는 구정물을 뒤집어 쓰는 것 같아. 온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 후, 다시 깨끗해질 수 있는 여유가 아쉬워.

오후 2시 30분 (Daejeo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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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오늘의 포스팅이 왜 반말이냐는 의문을 위한 설명이 미리 없었다는 생각이 쿵!… ^^a 맨 위에 '오늘의 Concept'을 참고하시길… ^ㅡ^a

오전 10시 54분 (Daeje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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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Separation Anxiety를 듣고 있어. 좋다. 역시 넬은 딱 네 style~이야. 달려가 꼬옥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은데, 현실 공간에선 그게 변태가 돼버려. 그래서 종종, 아주 자주, Second Life 한국어판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오전 10시 51분 (Daeje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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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야멸차다 싶게 일을 진행하기로 했어. 이미 두 가지 일을 뚝딱 처리했지. 그리고 이제 최소 여덟가지 일이 남았어. 오늘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에서, 꼬리들을 쭈욱 나열해놓고 하나하나 내 pace대로 처리해나갈 생각이야…

오전 10시 47분 (Daeje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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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미투데이를 열어보는게.. 살 떨리곤 해.. 지금 내겐 거의 White Hole과도 같거든.. 도무지 자중이 안돼.. 그래서 아예 문고리를 잡으려고도 않으려들지.. 참 바보같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더……… 빠져드는 것인지도 몰라..

오전 10시 44분 (Daeje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