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이제 그만 일 좀 해야겠담.. 이러다가 또 '미투땜에' 어쩌구 그러면서 애꿎은 우리 미투한테 덤탱이 씌우며 자기합리화할지도 모르겠당.. 흐미…
오후 3시 2분 (Daejeon) 흠좀무 우리그냥미투만하게해줘요!!! 흠칫핏 댓글 (6)"미투하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 _ _)~* 아울러, 미투하시면서 친신까지 해주시면 더욱 더 사랑해드릴께요. *^___________^*
오후 2시 29분 (Daejeon) me2begging me2event me2propose 친신구걸 내머리에꽃* 댓글 (2)미투구걸.. 그냥 무조건 미투를 눌러주세요. (굽신굽신)
오후 1시 58분 (Daejeon) me2begging 미투구걸 me2event 과연몇자리수를달성할지지켜보겠어요 힘내세요미투인! 댓글 (5)당신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꺼라고 믿었어요.. 그리고 결국.. 우리.. 이별만큼은 정말 참 잘 해낸 듯싶더군요.
오후 1시 45분 (Daejeon) 어떤가요그댄? 어쨌든지금우리여전히함께라고믿어요 댓글 (0)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오후 12시 35분 (Daejeon) 꽃만달면됨 *^ㅜ^* 댓글 (6)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러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오후 12시 30분 (Daejeon) 어떡하죠이젠 넬 기억을걷는시간 SeparationAnxiety 댓글 (2)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오후 12시 28분 (Daejeon) 어떤가요그댄 넬 기억을걷는시간 SeparationAnxiety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