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23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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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후쯤, 누군가의 리스트에서 저를 만나는 꿈을 꾸어요… ((불끈!))

오후 8시 11분 (Daejeon)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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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관적인 판단에서 뽑은 <미투 유명인> 모음이에요: { 쿨짹님, 만박님, 비류연님, 기나님, 2Z[이지]님, 제러시짱^-^)님, 치바님, conpanna님 } (리스트는 아직 미완이어요. 계속 보완해나갈께요. ^^a)

오후 8시 6분 (Daejeon)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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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꽤 유명한 몇몇 분들께 친신한 것이 대부분 최근의 일이네요. 제게 먼저 친신하신 분들도 계시구요. 그동안 왜 그리 어려워했는지.. 참.. 바보같단 생각도 듭니다. 마치.. 유명 연예인과 친구 먹는 것으로 생각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

오후 7시 23분 (Daejeon)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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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불.님, 홍민희님, 치바님, PyO님, 만박님, topRay님, ucandoit님, jinni님, conpanna님과의 인연은 어느덧 엿새째를 지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_____________^*

오후 7시 19분 (Daeje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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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Bee님, hanie님, 화니님, 나라비님은.. 사흘 전에, 이동근님, /risklife/님, 빛의생각님, 도트님, elly님, 暴注暴走暴酒님, 제러시짱^-^)님, /neotrinity/님, 애드널님은.. 닷새전에 맺은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후 7시 16분 (Daeje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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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연님, 바람냄새님, 기나님, 포이베님, erika님, 연,님, ++REN++님, Jennifer♥님, 보라님, 미친보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틀 전에 맺은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_________^* )

오후 7시 12분 (Daeje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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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colva님, 달탕님, 비타민님, 세라프메이트님, 민트초콜렛님, 일이님, mimi님, 송정우님, 2013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맺은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_________^* )

오후 7시 1분 (Daeje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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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열심히 일했더니.. 지친다…

오후 5시 56분 (Daeje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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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e2study] '미친'='미투(데이)친구', '친신'='친구신청', '식미투'='食미투'='음식/식사 관련 미투', … ((또 뭐라 있더라…? ^^;;))

오후 5시 54분 (Daeje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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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DB상의 미친 현황에 더 이상 개의치 않을 수 있을 것도 같다. 이미 내 마음 속에선, 모두가 나의 미친인걸… 너무 예뻐서.. 깨물어주고 싶은.. 살가운.. 소중한.. 아름다운 親舊들인걸…

오전 10시 35분 (Daejeon)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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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오고.. 이제 무척 차분한 느낌의 아침.. 아직 보슬보슬 흩뿌리는 빗방울.. 아……………………!

오전 9시 18분 (Daejeon)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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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Concept: 대박 터뜨리기!

오전 1시 45분 (Daejeon)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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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100명에 도전합니다. 미친듯이 친신해주세요. 많이많이 사랑해드립니다. *^______________^*

오전 1시 43분 (Daejeon)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