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시작될 때.. 마음의 거리를 얼렁뚱땅 무마하기 위해.. 일단 그냥 저돌적인 스킨쉽을 하려는 경향이 보인다. 그렇게라도 해서, '가까운 사이'로 인식하고 싶어하는 것인지도…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1시 31분 (Daejeon) by 曉原(효원) 모르겠다 댓글 (3)그거 참… 한가롭게 시간이 남아돌면 마음이 거시기해서리 하려던 일이 손에 안잡히고.. 일 좀 하겠다 싶으면 개떼처럼 몰려들어 감당이 안돼서 난리고… 결국은 일하기 싫고 그저 배짱이처럼 지내고 싶은거라는;;; 아놔..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50분 (Daejeon) by 曉原(효원) 누가곁에서채찍쫌 ㅎㄷㄷ 댓글 (2)곁에서 함께 의논해주고, 거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적절한 아이디어나 힌트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일정관리와 실천항목들을 챙기는.. 그런 조력자, 동반자 역할을 기꺼이 맡아, 나의 파트너로 함께 나아갈 사람이.. 나타나기를..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2시 20분 (Daejeon) by 曉原(효원) 기도 바람 희망 꿈 (한마디로멘토가필요하다는) 댓글 (0)아.. 컴터를 다시 뒤집어 없느라 하루종일 진땀;; 공포의 파란화면은 MS 시스템의 트레이드마크인가?! 좀 잊을만하면 두둥!! (아무래도 하드웨어 업자와 손을 맞잡은게야.. (이제 3년밖에 안됐는데, 코어2쿼드 CPU에 수기가 MEM으로 치장한 게 땡기긴 하다만..))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10시 23분 (Daejeon) by 曉原(효원) 이럴땐회사다니며수백만원씩벌어들이던때다그립기도Orz (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