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는 것.. 그렇게 말하는 것.. 그렇게.. 날 바라보는 것… 내 마음 한 쪽.. 크게 한 입 베어 무는 일이라는 것.. 그렇게.. 날 질식시키고.. 영혼을 베어 무는 일이라는 것…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르고 그러는 건지.. 참…
2007년 11월 6일, 화요일 오후 5시 42분 (Seoul) by 산골아이 그래도곧죽어도그냥좋아하는거라지 덴장 댓글 (0)그렇게 하는 것.. 그렇게 말하는 것.. 그렇게.. 날 바라보는 것… 내 마음 한 쪽.. 크게 한 입 베어 무는 일이라는 것.. 그렇게.. 날 질식시키고.. 영혼을 베어 무는 일이라는 것…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르고 그러는 건지.. 참…
2007년 11월 6일, 화요일 오후 5시 42분 (Seoul) by 산골아이 그래도곧죽어도그냥좋아하는거라지 덴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