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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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느끼던 것: [미친수다]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예를 들면, [만박님, 잘 생기셨어효!]라고 글을 남기면, 만박님 페이지에 내 글이 달려서, 서로 핑백으로 수다떨 수 있는.. 뭐 그런..)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31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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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드리는 말씀인데요.. 최근글에 제 글을 올려주셔서 넘후넘후 황송합니다. (꾸벅꾸벅) (굽신굽신)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15분 (Daejeon) by 曉原(효원)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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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미투데이 인기글에 글이 표시되는 방식이.. '자동'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억측해본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12분 (Daejeon) by 曉原(효원)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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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음, 조건…………….. 없음.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43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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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필시 '연애'를 할 때와 사실상 동일한 현상이란 판단이 뒤통수에 내리꽂힌다. 안보면 공허해지고, 보고 또 보고 싶어지며, 자꾸만 '뒤'를 캐고 돌아다니고 싶어진다. 나를 적극적으로 사랑해주길 바라고,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 미투데이, 누구냐 넌?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9시 56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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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가 '폐쇄적'이라고 느끼곤 했다. 따지고 보면 참으로 다양하고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열린 공간임에도 말이다. 물론 초창기보다 훨씬 다양하고 다채로운 기능 구현이 이루어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름 바라보는 시각의 폭이 다소 넓어진 덕분일지도 모르겠다.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Daejeon) by 曉原(효원)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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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집 같다………고 하면 너무 식상할 듯.. 아무튼, 한층 풍성해진 미투데이에 다시 입성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는 표현 말고는 딱히 쓸만한 게 없어 보이는.. 내 어휘력의 한계.. 그래도 어쨌든 나이스~ *^__________^*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오후 9시 38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