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드리는 말씀인데요.. 최근글에 제 글을 올려주셔서 넘후넘후 황송합니다. (꾸벅꾸벅) (굽신굽신)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15분 (Daejeon) by 曉原(효원) 미투데이 최신글 감사 아부 아첨 (계속잘봐주십사하는마음) 댓글 (2)종종.. 미투데이 인기글에 글이 표시되는 방식이.. '자동'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억측해본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12분 (Daejeon) by 曉原(효원) 미투데이 인기글 음모론 상태가·거시기할때마다찾아오는·역모·하극상 이젠최근글에자리보전하고있는것도모자라더냐 (죽여주세효) 댓글 (2)이건 필시 '연애'를 할 때와 사실상 동일한 현상이란 판단이 뒤통수에 내리꽂힌다. 안보면 공허해지고, 보고 또 보고 싶어지며, 자꾸만 '뒤'를 캐고 돌아다니고 싶어진다. 나를 적극적으로 사랑해주길 바라고,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 미투데이, 누구냐 넌?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9시 56분 (Daejeon) by 曉原(효원) 미투데이 복귀한지얼마지났다고또이러실까 자중하자 제발 크흑 댓글 (2)미투데이가 '폐쇄적'이라고 느끼곤 했다. 따지고 보면 참으로 다양하고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열린 공간임에도 말이다. 물론 초창기보다 훨씬 다양하고 다채로운 기능 구현이 이루어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름 바라보는 시각의 폭이 다소 넓어진 덕분일지도 모르겠다.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Daejeon) by 曉原(효원) 어쨌거나이제는너무나사랑스러운enjoy-holic시스템이되어버렸다 미투데이 사랑해 쪽쪽~*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