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가 '폐쇄적'이라고 느끼곤 했다. 따지고 보면 참으로 다양하고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열린 공간임에도 말이다. 물론 초창기보다 훨씬 다양하고 다채로운 기능 구현이 이루어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름 바라보는 시각의 폭이 다소 넓어진 덕분일지도 모르겠다.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Daejeon) by 曉原(효원) 어쨌거나이제는너무나사랑스러운enjoy-holic시스템이되어버렸다 미투데이 사랑해 쪽쪽~*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