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어여쁘게 주렁주렁 달려 있을 때, 착한 마음으로 그에 대한 답글을 달아주고나면, 그 다음에 댓글 달려는 마음이 다소 움찔할 것 같아.. 답글 달기를 미루어두면, 댓글 달아놓은 착한 마음이 쵸큼 실망할것만 같고.. 그때그때 즉각적으로 달자니 것두 그렇고…..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4시 9분 (Daejeon) by 曉原(효원) 어느父子와당나귀이야기같고나 암튼거참쓰잘떼기없는고민같으니라구 흠좀무 예쁘고착한마음씨들그때그때지못미 댓글 (12)에공.. 약에 취해 푸욱- 자고 일어나니.. 이번엔 비몽사몽 XE버전으루다가 몽롱하네용.. +_+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4시 4분 (Daejeon) by 曉原(효원) 암튼하루종일몽롱함으로지냈더라는 흠좀무 이게AI증상은아니라고해줘요 으흑 댓글 (0)에구.. 이제 그만 일 좀 해야겠담.. 이러다가 또 '미투땜에' 어쩌구 그러면서 애꿎은 우리 미투한테 덤탱이 씌우며 자기합리화할지도 모르겠당.. 흐미…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후 3시 2분 (Daejeon) by 曉原(효원) 흠좀무 우리그냥미투만하게해줘요!!! 흠칫핏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