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투했습니다.” 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또 미투를 누른다. “이미 미투했습니다.”, 누른다. “이미 미투했습니다.”, 다시 누른다. “이미 미투했습니다.”, 그래서 또 누른다. “이미 미투했습니다.”, 점점 재밌어진다. “이미 미투했습니다.”, 이러다 고장날까?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18분 (Daejeon) by 曉原(효원) 고장나면·헐값에·미투데이·접수할·생각이라고·말하면·잡아갈까? me2play me2fun me2kidding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