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남’과 ‘돌아감’.. 그 자웅동체 이야기.. 어쩌면.. 참 일상적인 스토리…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후 6시 53분 (Daejeon) by 曉原(효원) me2sms 댓글 (0)7시에 출발하는 대전(둔산)행 고속버스 기다리는 중.. 제법 다채로웠던 서울 일정 끝.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후 6시 48분 (Daejeon) by 曉原(효원) me2sms 댓글 (0)그러고보니.. 오늘 서울여행으로 ‘오늘의 Concept’이 무색해져버렸고낭.. 에공 ^^;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후 6시 59분 (Daejeon) by 曉原(효원) me2sms 댓글 (0)길을 가다가, 차를 타다가.. 문득.. 우연한 만남을 기대한다.. 반갑고 신선한.. 그런.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전 10시 16분 (Daejeon) by 曉原(효원) me2sms 댓글 (4)기차를 탔다. “어떤가요 그대.. 당신도 나와 같나요?!..”라는 노랫말과 함께…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전 8시 45분 (Daejeon) by 曉原(효원) me2sms 댓글 (2)따사롭고 눈부신 햇살과 ‘사랑’이란 단어가 만나 심장을 울린다… 훌쩍;;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전 8시 37분 (Daejeon) by 曉原(효원) me2sms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