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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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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 2011
북촌방향을 보고 하하하를 보려 한다. 술집 소설의 젖은 안주가 먹고 싶다. PM 10:42
24
Oct 2011
에디 베더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고, 나이는 주책없이 먹어버렸지만 그의 목소리를 여전히 친근하다. PM 12:58
26
Sep 2011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맥주 까기 좋은 스피커 좋은 술집 겸 까페가 논현역 근처에 있는데 조만간 같아 가실 분 계세요? PM 05:14
27
Jul 2011
미투데이 친구들하고 술 한 번 마실 때가 되었다는 감이 먹구름 사이로 몰려오고 있다. PM 06:12
14
Jul 2011
간밤에 꿈을 꿨다. 내게서 돌아 누운 하늘이 보였지만 담담한 마음이었다. AM 09:23
4
Apr 2011
새벽 2시에 퇴근하고 들어온 금요일, 티비에서 하는 옥희의 영화의 엔딩을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기분으로 봤다. PM 01:34
30
Mar 2011
3월달 들어서 두 번째 회사에서 밤을 지새우다 AM 04:40
24
Feb 2011
아. 또 오랜만에 들어 왔다. 친구들 안녕 AM 09:57
7
Feb 2011
게리무어가 돌아가셨습니다. 고등학교 때 500원 주고 산 게리무어 빽판 엘피 참 후회했었던 기억이 나네. AM 10:59
2
Dec 2010
다들 잘 지내세요? PM 06:59
11
Oct 2010
청심환 없이 두산 야구 보기 힘들다. PM 05:27
8
Oct 2010
대구에 비가 많이 와서 오늘 경기가 취소되면 좋겠다. PM 06:37
4
Oct 2010
지난 주말, 오랜만에 학교를 찾아갔다.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 내게 물었다. 그동안 대체 뭐하고 살았느냐고. PM 03:02
16
Sep 2010
벨로주형(난 그의 이름이 훨씬 익숙하다. 꼭 무슨 술 이름 같잖아 벨로주)의 블로그에 Gilberto의 포스팅을 읽다. 우리에게 칸영화제를 빛낸 문화부 장관이 있던 시절이 언제 있었나 싶다에 공감했다. Gilbero의 음악을 담아 듣던 때가 아마 그 즈음이었는데. AM 10:09
14
Sep 2010
몸이 이상하다… 싶을 때 그 지표는 편도선이다. 어제 저녁에 부었던 편도선 덕택에 고열과 몸살로 마구 흔들어 놓아 병원에 가서 지독한 약을 달라고 했다. 사바나 코끼리도 먹으면 낫는 약으로 말이다. PM 12:54
10
Sep 2010
최근 그녀가 마음에 든다. AM 11:37
9
Sep 2010
P부장은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었단다.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좋다. AM 09:42
7
Sep 2010
삼십대 마지막 생일이 초가을 날카로운 볕들 사이로 두둥실 흘러가고 있다. PM 03:30
여기서 remedios를 알았죠. PM 01:42
19
Aug 2010
휴가 다녀옵니다.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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