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2, 2009 다음날
12
Oct 2009
예전엔 주로 기분 좋을 때 술을 즐겼는데, 언제부턴가 힘들 때도 찾게 되는 비중이 늘었다. 슬플 때, 우울할 때, 외로울 때 함께 해준 그 친구는 체력이 떨어져 예전만큼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도 오늘 밤은 한잔 기울이며 애써 잡히지 않는 일을 해본다. PM 11:20
김재동씨도 하차하고, 손석희님도 하차하고, 마왕은 간땡이가 붇고… 간땡이가 부을 정도로 퍼마실 수 있어서 좋겠다. 나는 마셔도 힘들도 안마셔도 힘든 이상한 상태. PM 05:03
잠시 기타를 잡아본다. 피식… 난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는걸까. AM 12:07

Follow RSS MinY is sharing 2,465 stories with 74 people since April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