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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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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익뮤가 대단하긴 한듯. 옥션에서 번호이동으로 무약정 공짜 하나 더 샀는데 상품 문의 게시판에서 사람들끼리 잡담한다. A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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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장난감으로 갖고 놀려고 산 버스폰 익뮤. 몇 시간 갖고놀다보니 약정 깨고 번호 바꿔서 이걸 그냥 쓰고 싶다. 아이폰과 비교해도 장단이 구분되지 우열을 가리기는 힘든 듯. PM 08:58
30
Apr 2010
[이것만은 양보못해!] (아직 갖지못한) ipad 이 릴레이는 love2care님에게. PM 04:23
마테우스 봤음. 회사 밑에 독일계 파스타집 홍보차라는데 느낌이 수원삼성 감독 하지 않을까 싶다. AM 11:14
29
Apr 2010
me2photo
호우님 링크 타고 한 성격테스트. 맞는건가? AM 09:54
25
Apr 2010
그냥 wifi를 살까, 3g를 사서 개인인증을 해야할까, 3g를 사서 법이 바뀌거나 인증비용이 싸지기를 기다릴까. PM 08:54
24
Apr 2010
ipad와 관련된 현재의 고민 두가지: 첫째, 이 어수선한 상황(추측일 뿐이지만 damn 샘숭&방통위)에서 어떻게 빨리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둘째, 일년 내로 나올 다음 모델도 또 사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건 어떻게 처분해야 하나(완전 김칫국). AM 07:16
23
Apr 2010
사기로 결심.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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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0
문자전송 테스트 AM 03:33
21
Apr 2010
네이버 동영상중계에 중독되었다. 자꾸 댓글도 단다. 키보드워리어 진입이 멀지 않은듯. AM 06:49
20
Apr 2010
제대로 잘 할지는 모르겠지만 개념있는 일도 시도하는구나. AM 04:29
19
Apr 2010
팬더댄스 대신 오무라이스 잼잼. AM 03:06
18
Apr 2010
내년에 대형 신인 영입?? AM 03:05
15
Apr 2010
팬더댄스가 또 저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 작가랑 알고지내고 싶어질 정도로 좋은데. PM 09:18
8
Apr 2010
메신저를 하면 집중해서 뭘 하기가 힘들구나. PM 08:33
5
Apr 2010
ipad. 처음엔 관심없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흔들린다. 다음 버전은 꼭 사게 될 것 같다. AM 03:44
2
Apr 2010
Treme. 꼭 봐야지. AM 03:01
30
Mar 2010
개막후 두 경기에서 보여준대로면 한화가 꼴찌는 안할 것 같다 ㅎㅎ 한 4-5등? AM 02:34
27
Mar 2010
다음에 이사를 가면 요가매트랑 거울 빼고 아무 것도 없는 방을 하나 만들고 싶다. PM 06:55
18
Mar 2010
예비군 훈련이 3일씩이나 나왔다. P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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