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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Sep 2011
명절 싫어. 집안일 두배로 늘고 살만 쪄. PM 10:07
네이버뮤직, 이제 일본에서 스트리밍 안된다. 충공깽이다 이놈드라 PM 01:01
6
Sep 2011
나가수 재미없어진 느낌. 곡들도 랭킹에 오래 머물지 못하네 AM 09:59
30
Jul 2011
me2photo
일본 데뷔 원고가 실린 단행본이 발매되었습니다 AM 08:29
take that의 빠순이가 되었다. AM 08:26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는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고 싶다. AM 08:24
14
Jun 2011
무슨day건 다 필요없고 주변사람들 생일이나 잘챙기자 PM 12:15
5
Jun 2011
어장녀가 싫다. 순진한 척 하면서 남자 갖고 노는 것도 구별 못 하냐. PM 04:56
29
May 2011
문구 ^^ PM 07:49
2
Apr 2011
방금 진도4 지진왔었다 PM 04:59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이 침착했던건 신에게 그다지 기대지 않기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PM 02:30
누군가를 부러워하지도 않고 우월감에 젖지도 않는다. PM 02:22
현실은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자. 제발 내 맘대로 필터링하지 말자. AM 11:48
다들 노래방 성향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있고, 남이 안부른다고 뭐라고 하지도 않는 쪽인데… AM 08:28
1
Apr 2011
프라이데이 나잇이란 건 평일을 착실히 일한 사람이나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일거다. 내게 요일은 아무 의미가 없다. PM 07:32
5일만에 나갔다. 밖에 나가니까 좋네 PM 06:49
일본에선 집에서 '가위로 반 자른 츄리닝 바지'를 많이 입는건가? 바람때문에 우리집 베란다로 떨어진 세탁물때문에 윗층 사람들을 두 명째 만났는데, 둘 다 그걸 입고 있었다… PM 04:48
30
Mar 2011
me2photo
그동안 오전내내 잠을 자서 몰랐는데 아침엔 햇빛도 들어오는구나 이 집… 청소하고 샤워하고 햇빛 받으면서 커피 한잔 하니까 완전 행복하군 PM 12:36
연애문제, 가족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털어놔선 안된다. 자기들 문제는 자기들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 제3자는 들어주는 것 밖에 해 줄수 없다. 조언해도 결국 자기 맘대로 해버린다. AM 12:33
22
Mar 2011
한국 나이로 서른이 되었다. 사실 빨리 30대가 되고싶었다. PM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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