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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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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간에 가진 호감이 확인되면 일단 숨 한번 돌리고 감정을 발전시켜나감. 대게 어느정도 진전되면 문자 한통 보내 고백해도 사귈만할듯. 반면 서로 호감의 싱크로가 안맞으면 별 버라이어티 쇼를 해도 필패한다.

오전 3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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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상대를 발견하면 상대 머릿속에 내가 각인될때까지 행동을 취한다. 다음 단계로 상대의 경계심을 허물어뜨린다. 그다음엔 자신의 어떤 면에서든 우월한 점(매력)을 어필하여 관심을산다. 그리고 천천히 자신이 가진 상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오전 3시 3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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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큼 호감을 표현했으면, 다음 순서로 좀 기다려본다. 만약 별다른 호감의 반응이 없으면 비호감의 의미이므로 깔끔하게 떨어진다. 그리고 다신 미련같지 않고 뒤돌아선다. 만약 호감의 신호가 확실하게 감지되면 다음 단계로 이동.

오전 3시 2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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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SS 통계도 끝났고, 문화충전도 끝났고, 콜라도 다 마셨고, 이제 꼴깍 자고 벌컥 일어나 콰아아아 달려야지. 내일 2시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공연 촬영 고고!

오전 3시 4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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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자 HanRSS 인기블로거 추이 - 10위권 안에선 마키디어가 예병일 제치고 계속 상승세. 50위권 안에서 디자인로그, 사진은 권력이다, 라디오키즈, 학주니, 칫솔, 고재열 상승세. 오르는 사람은 계속 오름. 나머진 댓글로

오전 2시 5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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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는 영상미나 작화나 음악이나 영화속 등장하는 기계류의 정밀함이나 모든 면에서 진정 초일류다. 간지를 아는 놈이 만든 영화고, 박진감을 아는 놈이 만든 영화. 워낙에 드라마틱해서 러브씬의 비중이 적다는건 조금 아쉬움.

오전 2시 4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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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하지만 춥다. 끝없는 검은 화면속 웅장한 음악속에 넋을 풀어버리자. 오늘 밤은 잠 못이루겠구나.

오전 2시 3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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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 걸프랜드 파드메는 팔뚝이 굵어도 이쁘다

오전 1시 5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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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펙에 이 글 썼더니 갑자기 스타워즈가 엄청나게 땡겨서.. 받아 보고있다.

오전 12시 1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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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실버라이트는 3차례 시도해서 한번도 바로 깔린게 없다. 2008년 8월, 10월, 2009년 7월 오늘

오전 12시 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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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를 틀면 춥고, 끄면 땀나고. 강풍보단 미풍을 좀 더 세분화하란말야…. 설설 기도록, 부채처럼 천천히 돌아가게 해봐 ㅠㅠ

오전 12시 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