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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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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뭥미;; 여의도 공원에 토끼가!! 한가롭게 풀을 뜯고있다. 아 그러고보니 인증샷을 안찍었네 ㅠㅠ 저번 골목길에서 닭을 발견했을때랑 비슷한 쇼킹한 느낌 PM 04:39
고등학교시절 3년동안 같은반 했던 친구놈에게 연락이 왔다. 간만에 전화통화하니 별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 나오네.. 얼른 가서 치킨이나 뜯자. PM 04:34
저번 회식때 마셨던 빌라M 스파클링와인 맛이 아직도 혀끝에서 살살 맴돈다. 찹찹달달한 그녀석을 혀끝으로 살짝살짝 맛보는 그 기분이 정말 최곤데.. 편의점으로 바로 달려가고싶다. 팔라나? 머그컵에 부어마시던 마주앙 그런거밖에 안팔던데.. 일단 호세쿠엘보로-ㅅ- AM 03:52
125cc 클래식 바이크 하나 대략 백만원 이내 가격으로 돌아다니던데, 누구 하나 유료 리스해주실분 없나요-_-; 바이크만 있으면 어디라도 맘대로 갈 수 있고, 열두시가 다가와도 막차시간에 떨지 않을것 같아. AM 03:50
행사장 플래시 촬영에 서광이 내리는것 같다. 로덴스톡의 125mm짜리 초거대 갈색 필터, 이놈이 85B로 화벨을 세팅해주는데, 이걸 플래시 디퓨저 앞에 붙여버리면 플래시에서 노란 빛이 나갈것이다. 전국 통틀어 재고가 하나인데 얼른 쓸어버려야지. 내 필살병기. AM 03:40
마스카라황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사는거야” 이건 바뀔게 없을게다. 새로생긴 미스터 도넛이 그렇게도 맛있다던데 혼자가면 청승맞으니 비슷하게 생긴, 옆에 놓인 공CD나 씹자. AM 03:38
후기 쓴다고 기사 뒤져보는중인데, 28일날 제프리 이멜트가 조찬회에 온 다음에 생산된 기사가 10페이지나 되네.. 사실 LG전자에게 우리 가전부문 사라고 러브콜한거랑 한국 기업에게 몸사리지 말라고 뻔한 말 한것 이외에는 그닥 들을것도 없었다. AM 03:03
스타크래프트 확장팩까지 미션 클리어 순회에 이어 에일리언/터미네이터/영웅본색 정주행, 그리고 커맨드앤퀀커3 미션 정주행중이다. 분명히 남은 시간에 할 일은 있지만 하기가 싫다. 어휴;; A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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