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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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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블로그에 핑백 자동으로 날리는거 쓰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끌 수 없나요? PM 03:36
윈도우의 멍청함에 대해 포스팅. 컴퓨터는 사람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 사용하는것. PM 03:18
변한 유튜브 디자인에 대해 포스팅 역시 구글은 좀 저질. PM 01:47
짜증났던 하얏트호텔의 엽기적인 아침식사에 대해 포스팅 AM 10:47
허지웅님도 이토준지 만화를 본다! 대단하다! AM 10:35
면도를 안하고 나왔다. 가끔 와일드하게 보이고싶을때도 있지만 문제는 어디는 있고 어디는 없는 엉망진창 수염이라는거.. 특히 윗입술쪽에 길이 1.24mm짜리 수염 두개는 정말 쌩뚱맞다. AM 10:35
저는 이제 몸도 봐요 - 매니악함의 극한에 치달았는지 발가락이 예쁜 여자들에게 호감이 가는군요.. AM 08:14
아침 7시부터 회사에 나왔다. 어차피 잠은 제대로 못잘거고, 상쾌한 기분이나마 느껴보세.. AM 08:09
ME + 50/2가 10만원밖에 안하던데.. 친구 하나 사줄까.. AM 05:15
어머니는 주침야활하는 나에게 매번 꼬박꼬박 아침 점심 저녁을 먹이려고한다. 하지만 맨날 잠만 잤는데 에너지가 필요하겠는가? 전혀 배고프지 않은게 안타깝다. AM 02:51
오피스2007의 리본 인터페이스는 뭐랄까.. 독점 기업이 아니고는 도저히 시도할 수 없는 대단한 시도다.(실험이 아니라) 다만 예전에 그 많던 기능들은 다 어디갔는지 찾지를 못하겠다. 적응이 힘들군.. AM 02:49
왜 쿨피스는 캔이나 작은 용기가 없는걸까? 이놈 우유에 비해 잘 상하지도 않는게 자취생에게는 최강의 음료 아이템이다. 특히나 라면이랑 얽히면 입을 행구는데 제격. AM 02:06
책꽂이의 책들을.. 색깔별로 정리하기 시작 AM 12:35
저 프락치놈들의 움직임을 샅샅히 찍어서 까발려야한다. MBC같은데 띄우면 참 재미있겠구나 AM 12:23
오늘도 나의 생활 리듬은 깨졌다. 샤워하고 근사하게 빗질한다음 내일의 실적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자. 촛불시위 연행된 이틀 일당 넣어준다는 우리 팀장님, 사랑합니다. 일당 200% 올리기 위해 오늘도 정진하렵니다.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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