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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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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흣;; 쉐도우펌 웨이브 약하게집어넣고 이마를 까버렸는데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스타일이된듯 ㅡㅡ 머리가좀 커보일라나;; PM 11:04
새로 만든 로덴스톡 85B 컨버전 플래시 디퓨저의 포스가 꽤 강력한듯. 사이버네틱하게 발광한다. PM 08:04
퇴근길에.. 베이비펌을 해야겠다. 앞머리 길이가 10cm를 넘어서니 슬슬 지저분해지는구나. 호일펌은 절대 안할거다-_-; PM 06:59
회사에서 알바 신청자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고있는데.. 별의별놈이 다있다. 알바신청하고 착신 정지시켜놓은 놈부터, 증명사진 삐딱각도로 찍은놈에, 경남 어드메에서 3남 1녀로 태어났다 등등.. 이모양이니 지금 88만원 세대 아니겠나.. PM 03:51
초반부 빼고 연주를 꽤 잘하지만 나는 역시 아라우의 연주가 제일 좋다. 백건우는 몰아치고 키신은 빠르기만하고.. 적당히 끊어주고 감정 넣어주는게 포인트 아닌가. 내가 더 가질 수 있는 능력을 선택하자면 단연 피아노를 고를것 같다. PM 02:58
린스로 한달동안 샴푸한 1인 AM 11:51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밑에 아리아라는 뷔페가 새로 개장했는데, 음식 맛이 정말 일품입니다. 여태 먹어본 조찬 뷔페중에서 단연 으뜸인듯.. 하얏트호텔 테라스는 반성해라!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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