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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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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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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휴가나온 베스트프랜드와 기타치고 노래하는중.. PM 11:12
목적어가 불분명하거나 대명사로 도치된 글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PM 07:16
천성이 계산적인 인간은 못되나보다. 데일 카네기의 뜻은 잘 알지만 그사람 말대로 따르고싶진 않다. 하루하루 너무 무모하게 산다. PM 07:03
기념품 추첨으로 Wii 15대라는 엄청난 물량공세를 했는데 역시 추첨은 내스타일이 아니다ㅡㅡ 고이고이님은 22번이었는데 마지막 당첨번호는 322번 ㅋㅋ PM 06:52
컨퍼런스 기념품으로 티셔츠를 받았는데 사이즈가 XL이다. 난 타이트하게 피트되는 M을 원했는데.. 그때 고이고이님 한마디 “입게요??” PM 06:25
군대간 십년지기 친구녀석이 휴가 나왔다. 공요롭게도 의경 최전선 방패조다. 일단 무사해서 다행. 그리고 제발 본래 성격을 잃지않았길.. PM 06:14
언제나 바보짓을 멈추고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까 언제나 나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 수 있을까 PM 04:50
me2photo
안철수 키노트 발표를 촬영중인 고이고이님 PM 02:09
오픈소셜 컨퍼런스 고고싱합니다. '음악하는 사람'같은 머리스타일에 검정 정장에 보타이 하고 DSLR 둘러맨 사람이 미리야입니다. AM 11:53
뭐지.. 미투데이 모바일 문자보내기 기능 이거 되는거 맞나? 보내기 눌러도 뭐 응답이 없어.. 어쩌라고?; 그리고 MIRiyA 포함은 뭔소리야, 나보고 본문에 넣으라고, 아니면 자동으로 들어간다고? 그리고 보내졌으면 보내졌다고 통지를 해야할거아냐.. AM 11:44
진짜 완전 미친거 아닌가? 자기 책 홍보하는 블로거의 스킨을 리셋 해버리고 담당자 실수란다. 그것도 두번 연속으로 실수란다. 고객을 병신 호구로 보는거다. 나같으면 저따위 대우 받으면 폭주했을거다. AM 11:34
머저리같은 웹서비스가 나오는건 기획안을 컨펌하는 사람이 머저리이기 때문이다. 지금 죽일놈 되더라도 신랄하게 비판하자. AM 11:02
아.. 머리하고 회사 나갔더니 일단 첫번째 반응 : “이야.. 니가 드디어 예술을 하기 시작했구나..” “돈 좀 썼겠는데?” AM 09:00
오늘 아침에는 나비넥타이를 매고 나간다. 사람들의 뜨악한 표정이 재미있다. 하지만 내가 자신있을수 있는건 싱크로가 잘맞고 어설프지않기 때문이다. AM 07:03
다음 직원 누님분들이 팀장님에게 말했단다. “미리야가 회사 블로그는 자기 블로그처럼 안쓰는것 같아요” AM 02:10
조찬세미나 사진 찍을때의 포인트 AM 01:54
결혼식 사진 찍을때의 포인트 AM 01:52
그렇다. 나는 미남형인것이다. 근본 골격은.. 피부 톤도 밝고 눈도 날카롭고 눈썹 각도도 맘에든다. AM 01:48
오늘 간만에 잘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일주일치 기분이 상승되고있다. AM 01:33
저번에는 지하철에서 어떤 비니 쓴 아줌마가 앞에 앉아있는 누나들보고 “이런 ㅇㅇ를 짝 찢어버릴년!!” 등의 무시무시한 욕설을 하더라. 다음 역에서 밖으로 집어던져버렸다.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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