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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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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트와 간지에 심취한 어린 된장남입니다. 양갈래 머리 혹은 빨간 머리띠, 블루/화이트 투톤 원피스녀는 저의 로망입니다.

오후 10시 6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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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양복용 조끼 겟~ 점점 스타일이 긴자스러워진다. 갈색 구두만 사면 완성인가ㅡㅡa

오후 9시 20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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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하던 구제 매장에서 초 레어 하프라이프 티셔츠 겟

오후 8시 38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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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의 FM에 포트라 160NC필름 넣고 리얼라도 한움큼 사서 필름 즐기는중. 최강부르주아 네거티브 필름인 포트라가 참 기대된다.

오후 7시 16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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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망고 소스의 관자 / 브리오쉬 크루톤과 아스파라거스 수프 / 구운 단호박과 그린 페퍼 소스를 곁들인 쇠안심 구이 / 럼 바닐라 소스의 초콜릿 무스

오후 5시 41분 (Inchon)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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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나의 18번이었던 Scorpions - Hurricane2000★전자 바이올린 버전★. 내 근처에 악기 다루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감동의 물결이다 정말..

오후 5시 18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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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등장 // 진짜 이 미친듯이 이쁘다. 첫째 사진만.

오후 4시 8분 (Incho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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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에게 자율권 보장 안할거면 뭐하러 비즈니스 블로깅을 하나. 이것저것 칼질한다. 데이트용 빌라M 와인 소개 집어넣은것도 CEO 클래스에 안맞는 저급 와인이라고 지우랜다. 이럴바에야 교수님 데려와서 쓰라하지. 내가 300만원짜리 루이13세 꼬냑 시음기라도 써야하나.

오후 3시 34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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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정확히 작년 이맘때 쯤에는 진심만 통하면 연애가 가능할 줄 알았다. 하지만 넘치는 감정만 갖고 해선 안될게 연애다. 연애는 무엇보다도 교활하고 계획적으로 해야하는 예술이었다.

오후 3시 28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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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과 솔로는 수급 불균형이 극렬히 나뉜다. 누구에게는 줄을 잇고 누구에게는 초토화.

오후 3시 7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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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그냥 싫은 사람과 그냥 좋은 사람이 존재하나보다. 첫인상이려나? 그리고 점점 싫은 점과 좋은 점을 파헤쳐가면서 확신에 들어간다. 그냥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완전 딴판일 경우는 엄청 싫은 사람이 되어버린다.

오후 2시 44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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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이라네요-ㅅ- / ㄱㄱ

오후 2시 32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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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로 친구 선물용으로 펜탁스 ME super 한놈 살것 같습니다. 음.. 8만원에 수퍼 쿨 매물 떠있는데 웬지 불안하군요-_-a

오전 11시 20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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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3번째 하는데 파마약 냄새 언제 사라지나요 ㅠㅠ

오전 10시 59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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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위에서 눈도 터지고 눈도 맞고..

오전 10시 50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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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월 수입은 점점 오르고 있지만 아마도 한동안은 버는돈이 너무 많아 돈이 남아도는 일은 없을것같습니다. 씀씀이도 증가하니까요.

오전 7시 48분 (Inchon) 댓글 (5)